나는 문정권 출범할때 무책이 상책 이라고 여러번 강조 했다.
출범한지 얼마나 됫다고 사면을 꺼내는가? 전임자의 신념을 계승해 주는것이 정치 발전 아녀? 아니면 정치보복 이 될수 있다.
과거 나는 노무현을 찍엇는데 집권을 하자마자 전대협 을 풀어 주자고 말하는것을 보고 몹씨 후회 햇다. 이회창을 찍을걸 ..............
재소자 사면은 당치도 않다. 사형수 먼저 집행 하라. 원리원칙 이다. 법치국가 에서 법을 집행 못 하면 웃음거리 정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