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분열증은 완치가 안되고 평생 규칙적인 약복용을 해야 하는 병입니다.
여기서 약복용은 아주 중요한데 정신분열증 특성상 망상과 환각 그리고 환청이 환자를 괴롭히죠.
이번사건에 있어서 여성혐오라는 부분이 범인의 의료병력상 정신질환 이전인지 이후인지도 모르는
시점에서 여성혐오범죄라고 싸잡은거 부터가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계모가 남자아이를 패죽여도 그걸 남혐범죄라고 하진 않았습니다.
관리가 안되는 제도적 문제이고 그 개인의 환경적 문제가 훨씬 더크죠.
이사회가 가진 약해빠진 사회안전망과 복지제도 그리고 급여에 비해 말도안되는 물가와 주거비용문제를 탓해야지
남성만의 문제는 절대 아닙니다.
남성이라는 집단 전체의 문제라고 말한다면 계속 그렇게 말하라고 냅두면 됩니다.
그리고 안그런 외국인을 만나라고 하세요.
우리는 역시 안그런 여자를 만나서 잘 보살펴 주면 되는겁니다.
남성 개인이 할수 있는 대처는 이게 최상인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