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북 강경기조가 미국의 중국의존이라는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2017년3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중일 3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틸러슨 국무장관으로부터 순방 성과를 보고받았다면서 특히 북한이 공개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시험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고 백악관은 북한이 미사일 개발을 지속하는 데 대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대북 강경기조를 재확인 했다고 보도했는데 2017년3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백악관의 대북 강경기조가 숀 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이 "'전략적 인내' 정책은 끝났습니다. 중국이 다양한 측면에서 북한에 압박을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한 내용이라고 보도했다.
2017년3월21일 MBC 뉴스 데스크가 보도한 백악관의 대북 강경기조가 숀 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이 "'전략적 인내' 정책은 끝났습니다. 중국이 다양한 측면에서 북한에 압박을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라고 주장한 내용이라고 보도한 내용이라고 하는데 중국이 다양한 측면에서 북한에 압박을 가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이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백악관의 대북 강경기조 라고 보도하고 있다. 어처구니 없고 실소를 금할수 없다.
정확한 것은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백악관이 아직도 대북 정책을 확정 하지 않았다는 점이다.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백악관이 대북 정책을 확정 하는 시점은 5월9일 한국 대선에서 새롭게 등장하는 남한 정부와 대북정책과 북한 핵정책을 조율하고 난뒤에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백악관이 새로운 대북 정책을 확정할 것으로 분석된다.
2017년3월21일 MBC 뉴스 데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중일 3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틸러슨 국무장관으로부터 순방 성과를 보고받았습니다. 특히 북한이 공개한 신형 고출력 로켓엔진 시험에 대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뤄졌습니다. 성능 측면에서 의미있는 진전이 이뤄졌다는 평가가 나온 가운데, 백악관은 북한이 미사일 개발을 지속하는 데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또 대북 강경기조를 재확인하면서, 중국의 역할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숀 스파이서/백악관 대변인] "'전략적 인내' 정책은 끝났습니다. 중국이 다양한 측면에서 북한에 압박을 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미국과 중국이 북핵 문제 해결에 더 많은 협력을 하기로 동의했다고 밝혀, 다음 달 초 정상회담에서 보다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질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