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장학생 KBS뉴스9,외신들의 박근혜 퇴진 100만집회 축소은폐 왜곡보도?
2016년11월13일 KBS1TV 뉴스9 이슬기 앵커는 “해외 언론들도 어제(12일) 열린 촛불집회를 주요 소식으로 전했습니다.서울 도심이 촛불 인파로 가득찼지만,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평화롭고 질서 있게 집회를 진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이어서 2016년11월13일 KBS1TV 뉴스9고아름 기자는“CNN은 어제(12일) 촛불집회 상황을 생방송 중계로 전했습니다.<녹취> CNN 앵커 : "집회가 계속되고 있는데 상황 전해주시죠."<녹취> 파울라(CNN 서울 특파원) : "모든 세대가 참여했습니다. 어린 아이를 데려온 가족도 있고, 특히 교복을 입은 고등학생이 많습니다. 대학생도 참여했고요." 라고 보도했는데 2016년11월13일 KBS1TV 뉴스9고아름 기자가 인용보도한 CNN은 박근혜 대통령 하야 퇴진 촛불 집회 목소리를 전하지 않은것 처럼 외신의 촛불 집회를 KBS1TV 뉴스9고아름 기자가 왜곡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2016년11월13일 MBC 뉴스 데스크는 “성난 함성 소리와 촛불로 가득 찬 서울 광화문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도한 CNN 방송. [CNN 앵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에 참가했습니까?" [폴라 핸콕스 CNN 서울 특파원] "가족과 아이들, 고등학생과 대학생, 노인들까지 모든 세대가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두 번이나 사과했지만, 세월호 참사와 최순실 국정개입 등 갖가지 의혹으로 국민의 배신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고 CNN은 전했습니다. ” 라고 보도하면서 CNN 방송이 촛불로 가득 찬 서울 광화문 현장의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 생생하게 보도했다.
2016년11월13일 KBS1TV 뉴스9고아름 기자는 이어서“촛불집회 소식을 톱 뉴스로 다룬 일본 NHK는 지난 87년 민주화 항쟁 이후 가장 많은 국민들이 집회에 참여했다고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2016년11월13일 KBS1TV 뉴스9고아름 기자가 인용한 촛불집회 소식을 톱 뉴스로 다룬 일본 NHK의 보도 또한 박 대통령에 대한 퇴진 압박 목소리를 전달하지 않은 것 처럼 보도했으나
2016년11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워싱턴포스트는 "그림자 대통령에 의한 국정 운영으로 박 대통령이 최악의 위기에 빠졌다"고 분석했고, 일본과 중국 언론들도 박 대통령에 대한 퇴진 압박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 라고 보도하면서 촛불집회 참석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박 대통령에 대한 퇴진 압박 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2016년11월13일 KBS1TV 뉴스9고아름 기자는“중국 신화통신도 서울로 향하는 기차표가 모두 동 나고 전세 버스도 구하기 힘들 정도라며 시위 참가 열기를 소개했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중국언론이 박 대통령에 대한 퇴진 압박 목소리를 전달하지 않은 것 처럼 보도했다.
그러나 2016년11월13일 SBS 8시 뉴스는 "미국 뉴욕타임스는 한국인들이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집회를 열어 대통령 축출을 요구했다며 87년 6월항쟁에 비견된다고 전했습니다.“ 라고 보도하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집회에서 대통령 축출을 요구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지를 인용해 보도하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