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지금은 청와대 꼼수에 발목이 잡혔다.
지금 뛰면 넘어지거나 발목이 부러진다.
그러나 기회는 빨리 온다
우선 촛불을 횃불로 바꿔라
촛불과 횃불을 말하는것이 아니라
더 큰 집회를 열라는 말이다.
지난 탄핵 촛불 집회보다 더 큰 집회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여라.
아직도 숨겨진 메가톤급 문제들이 터저 나올수 밖에 없다.
검찰과 특검쪽에서 반드시 나온다.
그런 원성이 나오면 비박이 다시 움직일수밖에 없다.
덧에 걸린 발을 재촉하면 발목이 부러지는것이다.
일단 조급함을 내려놓고 덧을 풀고 다시 시작해야 한다.
결정적인 이슈는 다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