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이 취임초기
윤창중 성추행을 징계하고 반성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음에 '세월호' 사건
그 다음은 '메르스 사태'가 일어나고 신속한
처리가 안 되었다.
윤창중 성추행을 엄중히 징계하고
조치를 했다면 그뒤에
사건은 일어나지 않을수도
그리고 일어났다 하더라도 신속한 조치로 피해는 줄었을 것
지금도 보이스 피싱, 가습기사건등 흐지부지
대충 지나갈려고 하는 경우로 보인다.
윤창중 사건이 미국에서3년 공소시효 만료나
면책특권으로
수사 하지 않아도 우리는 조사하고 수사하여
엄중 백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