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곧 한살 더먹는날 오지요,
안세령 커서 발레나가 돼고싶어요,
외할머님이 예쁜 스카프를 선물주셨어요
그리고 아빠도
외할머님과 엄마
오늘은 줄거운 크리스마스날 화곡2동 성당 단여오는날 성당 수녀님선생님의 선물을 잔듯 받아 엄마아빠
손붓잡고 외할머님집을 찿아 가는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