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파면불복나팔수 KBS 앵커출신 민경욱 몰아내자?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3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사저로 들어간 후,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민경욱 의원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면서 2017년3월12일SBS 8시 뉴스는 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을 통해서 제게 주어졌던 대통령으로서의 소명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주장했다고 했는데 2017년3월12일KBS1TV 뉴스9는 민경욱자유한국당 의원을 통해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민 의원은 안고 가겠다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면서도 헌재 결과에 대한 승복 발언은 없었다고 전해 향후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라고 보도해 사실상 박근혜 전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파면결과에 불복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문제의 심각성은 KBS1TV 뉴스9 앵커출신이자 박근혜 전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친박 국회의원이 된 민경욱자유한국당 의원을 통해서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다는 식으로 국민들 민의에 충실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에 불복하고 있다는 점이다. 민경욱자유한국당 의원은 KBS1TV 뉴스9 앵커 당시에도 박근혜 폭정의 홍보 도우미 역할에 충실해 공영방송의 뉴스 공정성 파괴했다.
박근혜 전대통령의 청와대 대변인 당시 불통의 박근혜 폭정을 혹세무민 했고 친박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자 박근혜 탄핵 반대하고 이제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파면 불복하는 박근혜의 대한민국 법치 에 대한 거부와 부정의 반체제적인 나팔수 노릇하면서 공영방송과 한국정치 볼모로 인질극 벌이는 박근혜 대통령 나팔수 노릇하고 있다. KBS1TV 뉴스9 앵커출신 박근혜 폭정 부역 방송인 출신 민경욱자유한국당 의원 대한민국 공영방송과 민주공화국의 정치 파괴하는 민경욱자유한국당 의원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시청자들의 이름으로 몰아내자
2017년3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삼성동 사저로 들어간 후, 청와대 대변인이었던 민경욱 의원을 통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3월12일SBS 8시 뉴스는“ 박 전 대통령은 먼저 "저를 믿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문을 뗐습니다[민경욱 자유한국당 의원 : 제게 주어졌던 대통령으로서의 소명을 끝까지 마무리하지 못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3월12일KBS1TV 뉴스9는 “<녹취> 민경욱(자유한국당 의원) : "이 모든 결과에 대해서는 제가 안고 가겠습니다.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고 믿고 있습니다."이에 대해 민 의원은 안고 가겠다는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면서도 헌재 결과에 대한 승복 발언은 없었다고 전해 향후 법적 대응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 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