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이 시각 jtbc(1월 3일 수요일 8=9시 )뉴스를 시청하고 있습니다. 불과 한달 전의 일인가요?.. 당시 정유섭 (새누리)의원은 세월호 7시간 동안 사실상 대통령은 놀아도 된다. 해서 국민적 지탄을 받은 바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도 국정 감사에서 "문화계 블랙리스트 수사"는 특검의 월권행위이니 조사해서는 안된다 했습니다. 정의원의 발언을 들은 국민과 특히 문화계 분들의 심정은 어떠했을까요? 함께 앉은 동료의원 000도 같은 발언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도덕적 절제"가 안된 분을 국정조사 위원으로 임명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더군다나 본인의 개인생각이 아니고 당전체의 의견이라니... 말문이 막힙니다. 박근혜 분과 무엇이 다릅니까?... 도대체? 왜? 무엇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