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도 어떤 정권이 권력을 잡는다해도 똑같은 일들이 반복될수밖에 없다,,아직 어떤 선생이나 교수도 양심고백을 하거나 사표를 낸 사람이 없다 이는 결국 학생들에게 어떻게든 살아가면 된다는 것을 아르켜 주는것일 뿐 어떻게 살아야한다고 가르치치 못한다,사회구성원으로 더불어서 살아가는것을 배워줘야하는데 권력이나 금전에 취약한 교수나 선생이 제자들에게 무얼 가르킬수 있게는가,또한 이번 경우에 봐서도 그렇게 전문가가 필요없다는것을 보았다 어느 누가 어떤 자리에 있든 사람들은 그렇게만 얘기할것이다 빽이 좋아서 그자리에 있는것이라고,전문가적 식견이 없는 사람들이 그냥 잘 안다는것으로도 말아먹었으니 앞으로는 자리가 존경을 받을수는 없을것이다,그리고 어떤 승진과 승급이 이루어진다고하더라도 사람들은 그럴것이다 줄을 잘서야한다고,열심히하고 노력하는것은 필요가 없다 대충 인연과 줄을 잘서면 되는것이라고 생각을 할것이다,또한 그럴것이다 한몫 땡기기만 하면 된다고 많이 먹고 좋은 변호사 쓰면 덜먹고 좋은 변호사 안쓰는것보다 훨씬 낫다는 것을 보여 주기 때문이다,다시 말하지만 잘못한게 없으면 대통령을 그만 두면 안되고 그만 두게도 할수는 더구나 없는것이다,검찰 수사는 안받고 수고했다 말하고,특검은 받겠다고 하면 검찰이 자기가 임명했는데 자기 목줄 죄니까 괘심해서 못받고 특검은 중용팀이라 낫게할수도 있으니 봐달라고 아부떠는 것일것같고,국회에다 공을 떠 넘기면서 대가리도 안되는게 되는척하며 속으론 쾌재라 불렀을턴데,반나절도 안지나 속보이니까 쪽팔려 다음주에 다시 회견 할것처럼 냄새 피우니까 비박 멍청한 인간들이 멍청한 대가리를 굴리고 있는것이지 그렇게 일석이조를 잡을수 있으리라고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속 보이는 짓인지 얘들도 다 아는데 지만 모른척하고 있다,먼 말 할 필요없다 박근혜와 그 일당들 부역자들은 죄값을 치르고 감방에 가야한다 가서 같은 죄수들에게 엄청 맞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