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은 정부 정책이 가져올 밑바닥 민심을 들려주는 창구 역할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즉 정보를 들려주는 창구 역할이었고 능력있는 사람을 추천하는 역할도
했으리라 본다..박근햬는 수석보좌관 각부처 그리고 정보부 각종 자문 구룹 그리고
최순실 정보등 모든 정보를 취합 분석하여 결심하는 단계를 거쳣지 어느 개인에게
의지할 필요가 없다..최순실이는 관료사회 등이 부족한 밑바닥 민심을 전달하는 창구다
그리고 대통령 연설문은 공무원이 작성한 것은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에는 어렵기에
할머니 등 저학력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고쳐보라는 취지고( 실제 내용은 고친 것이 없고
단어 몇자와 순서 고친 것 밖에 없다) 나중에 박근혜가 최종적으로 연설문을 작성했다
따라서 최초 연설문 작성자의 초안과 최순실이 고친 수정본 보두 대통령 기록문이 아니고
박근햬가 최종 작성한 것이 대통령 기록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