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에 알레르기 반응보이는 조폭신문 조선일보? 조선 [사설] 헌재, 촛불 시위에 도장 꾹 눌러줬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대법관 13명이 23일 긴급 간담회를 열어 전날 공개된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추가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에 대한 유감을 표명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조사위와 일부 언론이 국정원 댓글 사건 대법원 재판에 청와대와 거래가 있었던 것처럼 주장한 데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한 것이다. 추가 조사를 지시한 김명수 대법원장 면전에서였다. 대법원장과 대법관들이 대립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는 초유의 사태다. 그래도 김 대법원장은 24일 '조사 결과를 보완해 조치하겠다'며 사실상 3차 조사에 나설 뜻을 밝혔다. 판사들 PC를 강제 개봉해도 블랙리스트가 안 나오자 나올 때까지 하겠다는 뜻이다. 세월호 조사를 닮아간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상 추가조사위원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사실로 드러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9년 대한민국 사법부는 국정원 댓글 사건 대법원 재판에 청와대와 거래가 있었던 정황을 부끄럽게 노출시키고 있다. 남은것은 확인 작업이다. 법원행정처가 판사들 동향 사실상 사찰한것은 행정 입법 사법부의 3권 분립의 민주주의 정치 시스템 파괴이고 사법부 독립과 사법부 중립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사법부를 청와대의 하수인으로 타락시킨 적폐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판사들 PC를 강제 개봉한 블랙리스트 조사위는 자신들의 조사 과정·방법을 다른 사람이 알 수 없게 자료를 파기해 버렸다. 나중에 조사 과정을 문제 삼을 수 없도록 증거를 인멸한 것이라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다. 5년 뒤 자신들이 '적폐 청산'당할 때를 대비하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가 적폐신문이 아니라고 한다면 법원행정처의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에 대한 비협조적인 그리고 미온적인 태도를 비판하고 바로잡는 논조로 나서야 하는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에 대한 진상조사에 대해서 '적폐 청산'당할것이라고 협박하면서 오히려 '판사 블랙리스트‘ 두둔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헌법재판소에서도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헌재가 최근 펴낸 창립 30주년 기념 책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결정에 대해 "역사의 도도한 물결에 법적 인증 도장을 꾹 눌러준 것"이라고 돼 있다. '촛불 집회의 헌법적 완결체'라고도 했다. 헌재가 헌법과 양심이 아니라 여론·정치 재판을 했다고 스스로 밝혔다. 내용만이 아니라 쓰는 용어도 법관들이라고 믿기 힘들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동안 촛불재판 개입했던 신영철 판사를 대법관으로 임명하는 것에 대해서 전혀 문제 삼지 않고 당연시 하는 가운데 전국의 소장판사들이 촛불재판 개입했던 신영철 판사문제에 항의하는 사법 파동 발생했었다. 그당시 대법원이 바로 잡았었다면 '판사 블랙리스트 의혹'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촛불재판 개입했던 신영철 판사를 대법관으로 임명하는 것에대해서 당연시 했는데 그런 조선일보사설이“헌재가 최근 펴낸 창립 30주년 기념 책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결정에 대해 "역사의 도도한 물결에 법적 인증 도장을 꾹 눌러준 것"이라고 돼 있다. '촛불 집회의 헌법적 완결체'라고도 했다”고 주장하면서 촛불무혈국민혁명 결과물인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결정에 대한 자평에 대해서 비방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최근 사법부에선 도저히 정상이라고 볼 수 없는 일들이 잇따른다. '재판이 곧 정치'라고 한 판사, 대선 다음 날 '지난 6~7개월은 역사에 기록될 자랑스러운 시간들'이라고 한 판사가 있었다. 이제는 판사들끼리 인터넷에서 저속한 욕설로 집단 패싸움을 하고 있다. 사법부의 비정상, 정치 바람이 도를 넘어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황폐화된 사법부의 추한 맨얼굴이 촛불 국민들이 거리와 광장의 참여 민주주의 통해서 박근혜 적폐 정권 교체 시키고 등장한 촛불 정부 등장이후 속속 드러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는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9년 황폐화된 사법부의 추한 맨얼굴을 지난 9년동안 진영의 논리로 포장해 감추고 있었다. 이게 신문이냐 조선일보는 대답하라? 촛불에 알레르기 반응보이는 조선일보에 대해서 ‘조폭신문’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료출처= 2018년1월25일 조선일보 [사설] 헌재, 촛불 시위에 도장 꾹 눌러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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