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전국민 정신건강검진” 이제는 실시할 시기입니다.
얼마 전에, 강남역 살인사건 기사를 보았습니다.
이에 ‘마인드컨트롤’ 수련자로서 말합니다.
이것은 조현병 차원도, 마인드컨트롤 범죄 차원도 뭐도 아닙니다.
이 사건은 본격적인, “전국민 정신건강검진” 도래를 알리는 예고편일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의료진들까지(의사들도 정신병자일 수 있으므로…) 다 포함해서,
해외 기관(공정성을 위해서, 존스 홉킨스 병원 등등 미국 의료 기관이 좋습니다.)의 검증 하에,
“전국민 정신건강검진”을 매년 실시해야 합니다.
다만 형평성을 위해서, “전국민 정신건강검진”은, ‘성격장애’ 항목에 맞춰서 실시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솔직하게 응답하지 않을 경우(다시 말해서 정신병이 있어도 없는 것처럼 위장할 경우) “검사 유효 기간 내에 범죄 발생시, 본인이 가중 처벌을 받을 것”입니다.
또한 이 검사 기록은, 입학 처와 입사 처 및, 결혼할 상대방 가족 측에 제시할 “필수 서류”가 될 것입니다. 다만 국민 인권 침해라는 비판이 가능합니다.
추가 보완책은, “전국민 정신건강검진”을 받는 것을, 대학수학능력시험처럼 ‘자율’에 맡기되, 다음의 세 가지 항목을 필수로 부여하는 것입니다.
01. 강남 역 살인사건 같은 사건이 기간 내에 있을 경우, 당사자에 한정해서,
허위 응답자 가중 처벌.
02. 생명 보험의 경우 정신건강검진을 받은 사람들 중 중증 정신이상자에게도 확대 폭 적용.
03. 입학 처와 입사 처와 결혼 등등에서 주요 항목으로 고려하되, 범죄를 일으키지 않으면 기록 말소. 다만 이혼 소송이나 또는 범죄 야기 시에, 허위 응답자 가중 처벌 가능.
다음은 성격장애 참조 목록입니다.
참고로 제가 알기로는, 전 세계 인구 중에서, 하나라도 해당 안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만약 국민인권 침해라고 해서 반대를 한다면...
강남역 살인사건 같은 사건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일단 본인의 정신건강검증"부터 공식적으로 받은 후...
현명한 대책을 세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꼬는 말... 아닙니다 ^^
세계에는, "베네수엘라 같이 쥐를 잡아먹으면서 사는 나라"도 있습니다.
조현병 환자 강제 구금이 과연 우리의 진짜 현실 문제일까요?
어쩌면 '또 다른 형태의 마녀 사냥'은 아닐까요?
아무튼 저는 감히 말합니다.
이 사건이 계속 커진다면,
"전국민 정신건강검증"은,
강제적으로 실시될 가능성,
매우 높습니다.
자신의 안전을 도모한다는 명목으로,
다들 스스로 족쇄를 차고,
누구 족쇄가 더 빛이 나는지,
자랑하는 꼴입니다. -_-;;
그러면 이만... ...
성격장애 참조. 목차
1 특징
1.1 진단기준
2 원인
3 유형
3.1 A군 성격 장애 : 별나거나 이상한 유형
3.1.1 편집성 인격 장애
3.1.2 분열형 인격 장애
3.1.3 분열성 인격 장애
3.2 B군 성격 장애 : 극적, 감정적, 변덕스러운 유형
3.2.1 반사회성 인격 장애
3.2.2 경계선 인격 장애
3.2.3 자기애성 인격 장애
3.2.4 연극성 인격 장애
3.3 C군 성격 장애 : 걱정하거나 두려워하는 유형
3.3.1 회피성 인격 장애
3.3.2 의존성 인격 장애
3.3.3 강박성 인격 장애
4 기타
5 같이보기
요약 정리 :::
2013년에 시행 예정이었던 "전국민 정신건강검증". 이제는 실시해야 됩니다. 실제로 조현병 환자는 50만 명이 아니라 200만 명 이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정신건강검증' 기록을 허위로 기재했을 경우, 유효 기간 내에 범죄를 저지르면 가중처벌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우리는, 조금 더 안전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서로의 발에다가, "정신건강검증"이라는 족쇄를 채우는 시대를 살게 될 것입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