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클릭 하시면 이 화면에 뜨지 않는 증거자료들 포토로 보여짐
출처
[포토] JTBC 태블릿PC 조작 설명 2편
JTBC 손석희 측의 태블릿PC 조작 설명을 위한 근거자료 공개
미디어워치는 12월 중순경부터 'JTBC 태블릿PC 조작보도 의혹'을 '손석희 게이트'로 명명하면서 관련 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뤄왔다. ([영상] [포토] 손석희 게이트) 해가 바뀌면서 JTBC 가 공개한 태블릿PC 가 조작됐다는 근거가 더 많이 드러났고, 심지어 특검이 공개한 '제 3의 태블릿PC'에도 역시 조작의 근거가 드러났다. 머지않은 시기에 '손석희 게이트'의 전모가 반드시 밝혀질 것이다.
▲ JTBC 는 24일 첫 보도와 관련 인터넷방송분에 대해 모자이크 처리를 했다.
▲ 선명하게 보이는 JTBC 와이드모니터라는 증거
▲ 이동통신사가 김한수 태블릿PC 와 관련 검찰에 보낸 회신 공문 1
▲ 이동통신사가 김한수 태블릿PC 와 관련 검찰에 보낸 회신 공문 2
▲ 이동통신사가 김한수 태블릿PC 와 관련 검찰에 보낸 회신 공문 3
▲ JTBC 뉴스룸의 태블릿PC 입수경위 관련 2017년 1월 11일 2차 해명방송. 하지만 손석희 씨는 태블릿 발견 당시 영상을 처음으로 공개한다면서 거창하게 서두를 뽑았지만, 실제 당시의 태블릿 발견 및 입수를 증명할 수 있는 어떤 영상도 공개하지 않았다. 조작보도였던 것이다. JTBC 화면 캡춰.
▲ 손석희 사장은 연출로 파악되는 자동차 시트에서 태블릿PC를 주운 영상만 공개했다. JTBC 화면 캡춰.
▲ JTBC 는 18일과 20일의 태블릿PC 발견 및 입수을 증명할 수 있는 영상은 전혀 보여주지 않았다. 대신에 26일에 있었던 검찰의 더블루K 사무실 압수수색 영상만 여럿 공개했다. 보이는 것은 검찰의 압수수색 박스로, 이는 18일과 20일에는 더블루K 사무실에서 절대 있을 수가 없는 물품이다. JTBC 화면 캡춰.
▲ JTBC 측의 미디어워치 측에 대한 고소장 1
▲ JTBC 측의 미디어워치 측에 대한 고소장 2
▲ 기자협회보 ‘ 제314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작 취재후기’(2016.11.30.)
▲ 방송기자연합회 뉴스부문 특별상 수상 취재후기(2016.11.28.)
▲ 민언련 ‘2016년 10월 이달의 좋은보도’ 시상식 수상소감(2016.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