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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씨가 꽁짜로 뭐 좀 해줄거 같지 ? ㅋ
꿈깨...
후지TV, "트럼프, 아베에게 한국이 구걸하는 것 같다 말했다"
기사입력2017.09.07 오후 4:32
최종수정2017.09.07 오후 5:41
6일 오후(현지시간) G20 정상회의 참석차 독일을 공식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주함부르크 미국총영사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한·미·일 3국 정상만찬에 앞서 기념촬영을 마친뒤 퇴장하고 있다. |공동사진기자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북한과의 대화를 고집하는 한국에 대해 “구걸하는 것 같다”고 불만을 표시했다고 7일 일본 후지TV가 보도했다.
후지TV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중거리탄도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한 지난달 29일 아베 총리와의 전화통화에서 이 같이 통렬히 비판했다고 전했다.
후지TV는 또 트럼프 대통령이 당시 통화에서 군사적 압력의 필요성에 대해 “누군가가 (한국에) 전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아베 총리는 그 뜻을 받아들이는 형태로 문재인 대통령과 전화통화에 나섰고, 이후 다시 미일 정상간 전화통화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후지 TV는 “하루에 두 번이나 연이어서 미일회담이 열린 데에는 군사적 압력에 엉거주춤한 한국과 이런 한국에 애가 타는 미국 사이를 일본이 중재한 내막이 엿보인다”고 밝혔다.
하지만 보도와 달리 아베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한 29일 당일이 아니라 하루가 지난 30일 문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고, 그 뒤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
한편 후지TV는 지난 3일 북한의 6차 핵실험 이후 이뤄진 미일 정상간 통화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나는 신조(아베 총리)와 100% 뜻을 같이 한다”면서 “만일 미국이 공격을 당한다면 일본이 우리를 도와줘야한다”고 상호 동맹 관계를 요청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아베 총리도 “100% 미국과 함께”라고 호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