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이 사람사는 일의 끝이고 세상에 있는 절대권력의 힘이 우리 의 이름이고 명예를 주는 것이라면
아마도 예수님이 그런절대권력자로 오셨겠지요
싯타르타가 출가를 해서 왕궁을 떠나 보리수나무밑에서 도를 깨닫지는 않았겠죠
거기 사람의 생노병사와 희노애락을 푸는 열쇠가 있었다면 왜
부처님은 왕자로서 자기 자리와 권세를 버리고 나오셨겄으며
모세는 왜 왕자로서 자기가 이집트의 왕이 될수있는 길을 버리고 살인자가 되어 광야에 도망을 갔겠으며
예수님은 왜 하늘의 보좌를 비우고 이땅에 내려와 저주받은 십자가에 죄도없이 달려 죽었겠으며
왜 소크라테스는 독배를 마시고 죽었으며
왜 우리가 존경하는 사람들은 가난한자와약자들의 친구가 되고 자기 잘난 이름 낼수있는 길을 버리고 생명 의 가치에 자기 삶을 던지고
살아간 사람들입니까
세상 왕을
왕권을 우리가 생각함이 무엇입니까 그역사가 증명하는 바가 무엇입니까
왕이라서 죽은것입니다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 이라서
당시 로마의 왕권에 받친다 고 정죄하여 네가 왕이냐
그러면 너는 죽어야 한다 는 것이지요
이종인씨가 뭘 좀 자원하여 저 생명들을 향해 나아갔는데 니가 대가리냐 니가 뭐냐
박근혜의 왕권에 받친다
그러니 너 죽을래?좋게 말할때 조용히 해
위협하고 공갈 치고 아마도 숨겨야할 자신들의 사실들을 위해 이종인씨 정도는 얼마든지 죽일수있다는것이
그것이 그들의 힘 과 권세 아니었겠습니까
저같은 철부지들은 모르겠지만 이종인씨는 그것을 바로 감지 하신것을 알수있습니다 그것이 세상 사는 진리니까요
ㅎㅎ
두임금이 없고
두남편이 없고
두 아내가 없고
두개의 생명은 없다는 것이ㅇ
실재상황에는 그것이 얼마나 큰 무서운 진리입니까
그 뜨거운 맛을 니들이 아직 못봤지
지배 하고 통치권 을 가지고
한세상 헛꿈 꿀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미안하지만 그 이름 이 지워지고 버림받는것이 진짜 더 무서운 것이겠죠
생명
앞에서 어떻게 살고 행하였나 하는 그게
그날에
그 행위가 바로
생명책에 이름 ㅡ적히는 것과 적히지 않는 자의
갈림길이 아니겠습니까
계20 :12 ~또내가 보니 ....그 보좌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자들이 자기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ㆍㆍㆍ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하지만 생명책에 이름이 적힌다는것이
다이빙 벨 .을 보니
딱 ㅡ
생명 을 향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사람들인가
로 생각을 해보니
너 ㅡ 무
잘 알겠다 ㆍㆍㆍ그죠
하늘 나라에 속한 사람과 본디오빌라도 가 어떻게 다른지를
ㆍㆍㆍ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가
너무 너무 확실히 보이잖아요 ㅎㅎ
그러니
무엇이 진리에 속한 행동이고
무엇이 악에 속한 건지를
잘 알 겠고
그러니
무엇이 생명을 향해 진짜로 어떤 리더쉽이 진짜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리더쉽인지 와
예수님이 왜 그렇게 무력하게 죽음의 길을 가시게 되었는지를
이종인씨 를 통해서 완전 이해가 되었어요
교회에서 듣던 말씀을 실재로 눈으로 보게되네요
죄없는 사람 하나를
세상 권력과힘이 어떻게 하는지를
어떤 거짓말로 예수님을 죄인만들고 중죄인만들고 사형수만들고 죽였는지를
아 ㅡ 저렇게 되는것이구나 ㆍㆍㆍㆍ
본디오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ㅡ
가 이런 뜻이구나
그러니
저들의 악마같은 모습과 그 악으로인해
실망 ㆍ낙심할것이 아니라
그래서 국회가있고 국회의원이라는 자리가 있는것이고
얼마든지 풀어갈수있고
잃어버린 생명들이 그 이름들이
박근혜 의 이름에 먹히고 적막하게 지워지고 버려지고
끝날것인가?
절대 로
그럴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영원한 지옥 멸망의 심판을 받는 거기 서는 날이 온다는 것을
지금 우리가 그 믿음대로 그렇게 될것이라는것을 지금 믿을 수있는 역사를
그동안
이미 만들었네요 !
박근혜 지금 어디있습니까
잠시 보이다가 사라지는 안개 같은 그런것에
우리가
낙심하고 우리 귀한 생명과삶을ㅇ
스스로 저주 하거나 싼값에 팔거나 버리면 안되는것입니다
이름의 영광
그 이름 예수님에게
모든 이름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모든 무릎이 그앞에 꿇으며
모든입이 그앞에 자백하게 하는 이름이 되셨다고
(빌립보서)
박ㅡ근혜 가 우리 인생을 규정하는 이름이 아닙니다
이름은
오직 예수
이외에 없다는 것입니다
목사가 무엇입니까
지금 우리 온 나라가 혼돈 을 겪고있는 그 선상이
목사가 뭔지를 몰라
목사가
이명박이 목구멍과 그 소리가 목사인 줄 !아는 모양인데
목사 가 그런게 목사 아니고요
장로가 그런게 장로 아닙니다
박관준 장로님이라고
그분이 일제시대때 하신 말씀이 시로 써 남기셨다 하네요
야소 아 위사 하셨으니 아위야소사하리라
예수 나 위해 죽었으니 나도 예수를 위해 죽으리라
일제 시대 우리 한국교회의 장로 님의 말씀이고 시 입니다
다이빙벨 ㅡ의 상황에서
이명박이 장로님이라면
어떻게 함이 장로였을지를 이 시에 비추어 한번 그려볼까요?
ㆍㆍㆍ
그것이 장로 라는 겁니다
한국교회의 일본 의 압제와핍박 가운데 죽어 간 그 죽음을 결단하고 간길
주기철목사님이 그래서 한 설교와 잡혀가고 잡혀가고 잡혀간 그 역사 ㆍ아내 에게 까지 자신의 모든 것을
그 한 마디의 바른 말 ㆍ전해야 할 예수님을 향해 자신이 할 바른 말을 지켜 죽기까지 간 거 아닙니까
내 말이 곧 영이요 생명이니라
예수님의 말씀이 곧 생명이라 그말씀 을 지킴이
목사란게 우리집 돈이나십일조를 든든하게 지켜주기위해 부르면 오고 기도해주고 축복해주고 돈 봉투 쥐어 주며 보내면 되는
그런 존재가 아니고요
자기재산 지켜주는 이병철회장 옆에 앉아 면접 봤다하는 그런 무당이 아니고요
돈 얘기 로시작해서 돈얘기로 끝나는 이명박이 돈 되는 축복권자가 목사 아니고요
포세이돈 어드벤쳐
라는 오래된 영화 있습니다
거기 목사 가 한사람 나옵니다 그는 그가 믿는대로 행동하고 말하고 그 길을 가서 사람을 한 둘 구하고 갑니다
그게 목사의 모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가 믿는대로 말하고행동하고 사람생명을 구하는데에 자기생명을 내어줄수있는 사람
우리가 알고있는 최태민 과박근혜 의 그 목사님 ?과는 많이 다르지요?
현재 한국교회의 돈 과 재정문제와 거기 걸리는 목사님들과도 많이 다르죠
비교 분석해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기독교의 목사이며
만인제사장이며
그래서 우리가 마땅히 여기는 공무원이나 대통령의 리더쉽이 과연 어디에 그 실체가 있을지
세상에 변호자가 있다고 옪고 추종자 없다고 그른것입니까
그런 직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교회의 직분이라는것이
한사람이지만 헌법기관이라하는 국회의원의 캐릭터상의 모습으로 적용해도 또 맞아떨어지네요
목사 ㆍ교사ㆍ의사 를 리더쉽 .생명에 대한 문제에
결정권자 로서의 판단력과지식이 있는 자로 여깁니다
그들의 모습
어떠해야 겠습니까
그들이 세월호의 그 상황 되었을때
어떤일이 일어났을까
그들이 만약 일을 하고있는데 이종인씨와같은 분이 그 현장에 나타났다
어떻게 했을지
한번 상상해볼까요
생각만이라도 지금이라도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생각만해도 그림만그러도 상상만 해도 힘이 날 듯
눈물을 흘 리면서라도 울고 또 울면서라도
가장 이상적인
마땅한
당연한
생명앞에서 우리가 그것이 그러해야 하는 그 그림을 상황을 그래서
어땋게 잘못된건지
어떻게 우리가 다 죽을 죄인들인건지를
철저히 알고 철저히
그것을ㅇ
누구에게?
저기 저 그때 보신 그악마들의 얼굴에 적용할겁니까?
그악마들은 ㆍ그 때 보셨던 그 얼굴 과인격들은
해당사항 이 없잖아요
그들이
아니라
우리 자신에게 적용해 야지 요
우리 가
과연 갈 길이 있는 것이지요
악도 악한날에는 적당하다 고 요
그런 것으로 과거를 보는것은 무익합니다 그들에게 임할 심판이 무엇인지를 분명한 선이 그어져있다는것을 아시고 ㅡ예수님의 십자가 죽음 과부활 로 ㅡ
그런 지옥가는 길이나 죄들 때문에 받는 상처들은
두번 볼일이 없습니다
그런것은 예수님이 원수를 갚아주신다고 했어요
의인은 일곱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왜 그리 창창 하고 잘되기만 하는거 같고
의인들은 왜 눈물흘리고 지고 ㆍㆍ인가
악인들은 그들이
한번 에 완전히 영원히 훅 가는거라
ㅎㅎ
두번이 없는것이라 그렇다는것을 아시라는ㅈ겁니다
의인은 일곱번도 있는것이고요 그자녀손 만대까지 축복이 또있고요
악인은그 악을 행할때 세 ㅡ보이는거 말고는
아무것도 없어요
완전한 시나리오일수록 더욱 ㅡ 그러나 한방에 훅가고 다시 오지 못합니다
그것이 그들의 종말인것입니다
진짜 무서운것이 이거지요
이 런 일들을
우리는 역사를 통해 충분히 알수있죠
나름 뭔가 위로를 드리고 싶은 마음이
이렇게 주저리ㅡ
제가 아는것이 없고 아는 말이 읽은 성경책 한권 뿐이라서 ㆍㆍㆍ
다만 용서하옵소서
엎드리고
긍휼을 기다리는거 말고는
그 긍휼이 또한
예수님이거든요
긍휼이라는것이 다른 말로 직분입니다 사명입니다
직분을 받고 사명을 감당하는거
그것이 긍휼을 옷으로 입는 일이 된다고
그게
인사 가 만사다
하는 뜻이 아니겠습니까
인사 만사 형통 을 위한
나라이 임하옵시고
의
기도
또 기도만이
모든 필요 인것같습니다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ㅡ진짜 직분 ㆍ사명 ㆍ밥그릇 으로
그것을 향한 믿음으로
악을 이깁시다
진짜는
절대로 후회하심이 없다고
합니다
ㆍ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상처를 주고 그것으로 절망케하거나 생명을 버리는 그런일은 결단코 없습니다
즉 상처를 주지 않습니다
아 ㅡ 이것이 가짜구나 !
그걸 알았으면 끝난겁니다
진짜를 알면서
가짜를 따르거나 신봉할수있습니까
진짜를 믿음으로써
가짜를 벗어버립시다
옷을 갈아입듯이ㅇ
갈아입으면 되는 옷인 것을
ㅡ
박근혜처럼 40년을 같은 옷입고 머리하고 코스프레하는거는
노 노 아닙니다
아닌줄 알았으면 그때부터가 진짜 이제 바로 내시험 내 문제 내 길 을 가는 결단과 결정인것이지
그들은 상관이 없다는 것 입니다
예수님도 헤롯왕과 그들을 향해 그러셨지요
상관없다
나는 다만 내 길을 갈뿐
저 여우에게 가서 말해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일한다고
힘냅시더 ㅡㅡ모두들
악당들의수법이
우리 인생들은 지치고 나가딸어진다는 것을 믿고
포기하고 마 ㅡ 적당 ,...하게 살아라
는 것이지요
모세보고
니 처자식들은 놓고 너만 가려므나
하던 바로왕 의 말 처럼
한 두가지 포기해
빈 손으로 그냥 가 뭐 가축들은 포기해
그럼 허락해줄께
그런거죠
그렇게 끝까지
자기 장자가 죽을때까지
바로왕은 계속 갑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저들도 끝까지 하는데 우리도 끝까지하자
그거는 할수있잖아요
손톱 만큼
이런 걸 손톱 마음이라고
손톱 만큼이라도 ㅡㅡㅡ
끝까지
다니엘의 끝장에 이런 말씀있더라고요
끝이다 ㅡ 하는 그시점부터
더 기다려
두달 정도
시간 싸움이 두달 을 넘지않는다는 팁으로 생각해봅니다
살림살이 도 보통 두달ㅇ의 여유는 있어야 하듯이
두달
이라는 시간 의 여유 마음에 두고 편안하게
적을 두려워하지 않는 그거 보시고싶다고
다이빙벨 그날에 정말보시고싶으셨던거 뭡니까
장관이고 청장이고 간에
저 절대권력앞에서 저 배속의 생명들을 위해
두려워하지않는 모습 과 일 하는 능력
그거 보시고 싶으셨던거 아닙니까
갈곳이 다른 남의 갈길 들 가지고 고민하지 말고
우리 갈길에
즐겁고 기쁜 길을 채웁시더
같은 간 그 길들 . 같은 바램 .같이 켰던 촛불
아닙니까
ㆍ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