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드라마 한국영화 제작에 한국차를 쓰는 것이 애국하는 길
제가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영화에서 차승원 고소영 명계남 배우가 흰색 레스토랑 에서 앉아 이야기 하는 장면에서 저는 차승원 뒤에 앉아 차를 마시며 대화하는 장면의 엑스트라로 영화에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영화를 찍을 때 자동차는 자동차 회사에서 협찬을 무조건 해주는 것도 필요하고 우리나라 영화를 촬영 할때는 우리나라 차를 가지고 주인공이 타고 다니는 장면 연출이 많이 나오면 그드라마나
영화가 중국이나 동남에서 인끼가 올라가면 우리나라 차량 판매 숫자도 많이 올라 갈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은 협찬을 해주는 것 이상으로 이득을 볼 수 있고 나라의 경제는 수출증가로 이득을 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중요한 부분이 기업에서 이러한 영화에 협찬을 많이 하거나 대여해 주는 홍보부서 담당자를 만들어 놓는 것도 필요 할 것 같습니다
ㅡ서독코치(오병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