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뉴스를 보면서...정치를 보니 참으로 이 국가가 헬조선이 된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여당 대표라는 분께서 윤리위원회에 절차없이 자기 사람을 심어 놓는 것과 자신이 말을 해놓고, 언제 그랬냐는 식의 말 바꿈은 뻔뻔함 마저 들게 합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합니다. 이 전대표(사임하셨으니..)께서 박근혜님 덕분에 정치에 입문한 것 같은니, 박근혜님의 정치가 어떤 유형인지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억울한 사람들이 있었을까?라는 생각마저 들게 됩니다. 그래서 이번 정부에서는 그리도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나봅니다. 대통령으로서의 책임은 지지 아니하고, 권력 욕심에 심취한 모습은 마치 연산군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자신의 부모를 죽인 이나라와 국민들에 대한 분풀이식 말이죠..그래서 자신의 편이 아니면 적이 되는 것같습니다. 보수라는 자들이 하는 행위를 보면, 진정으로 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보다는 박사모라는 명칭을 만들어서 오히려 권력에 아부하는 모습입니다. 그런 분들이 정치를 하니 당연히 국가는 사유화 될 수 밖에 없고, 그 동안에 국민분들이 열심히 하나씩 쌓았던 탑마저 맘에 안든다를 식으로 한순간에 무너뜨리니 과연 대통령으로써의 책임을 가지고 있는지 의심이 듭니다.
여당 내에서도 그래도 이번 원내대표 선거를 보고, 진정으로 깨어계신 정치인 분들이 계시구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마치 물과 기름처럼 말입니다. 물과 기름은 섞일 수 없습니다. 기름은 물을 더럽힐 뿐입니다. 그러니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는 기름을 제거해야만 합니다. 한 순간에 이루지진 않을 것입니다. 태안에 기름유출 사고가 났을 때도 회복하는 데에는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뜻이 있는 분들이 모여서 작은 힘을 보태니 다시 물이 깨끗해 진 것처럼 언제가는 깨끗해 질 것이라고 봅니다. 전에도 적은 것처럼 우리는 나약하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국가가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3가지일 것입니다. 보호무역주의, 부채증가, 인구감소라는 이 3가지는 어느 덧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진정으로 국가를 생각했다면, 이정부에서 준비를 했겠지만, 준비된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강제적인 기업들 돈을 요구한 것을 보면 말이죠. 그러니 대기업에 자금이 줄어드니 그와 관련된 중소기업들이 죽을 수 밖에 없습니다. 과연 이 정부는 책임을 없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기업도 전에 뉴스를 보니 전경련을 통해서 어버이연합에 돈을 흘러드러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지금이 당파 싸움을 만든 근본 원인은 대기업에서기부한 돈이 될 터인데, 당연히 책임이 없다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하여튼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한국의 재단은 비영리로써 어떤 목적에 설립되었습니다. 당연히 공익을 위해서인데요, 최근 사태를 보면 공익이 아닌 사익으로 변해버린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K-sports라는 재단을 들 수 있는데요. 이런 재단은 당연히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즉, 이런 k-sports와 비슷한 유형의 재단도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왜냐면, 회계관리가 투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외부감사도 받지도 않고요..당연히 정부에서 나랏돈으로 지원을 해주면 눈 먼 돈이 되고 마는 것이니, 가져가는 사람이 임자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런 재단들 조사해서 문제가 있는 곳들은 해산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재산은 국가로 귀속이 됩니다. 개인기업과 다른게 비영리법인은 그게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육영재단은 문제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최순실이라는 사람이 돈을 모을 수 있었던 이유도 육영재단때문 일 수 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육영재단을 해산시키고, 재산을 국가에 귀속시킨다면, 나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재단으로 국가의 돈이 지원되는 부분도 감소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저의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