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돈과 공허와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무질서의 이 세상 실체를
더욱더 분명하고 선명하게 드러내고 있는 최순실게이트로 명명되고 있는
근실게이트의 실체를 바로알기 위해서는
생명의 근원으로 피조물의 자유의지인
이성과 감성으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그 이유는 타작마당에서 이삭줍기나 살강 밑에서 숟가락 줍기는
이성이 부족한 어린이들은 아주 자연스럽고 당당하게 한다는 것과
이 세상은 이성이 지배하는 이성의 세상 같지만
이성으로는 절대로 온전하게 감성을 설득하거나 이길 수 없고
이성적인 분별과 판단으로는 감성의 행위를 절대로 온전하게
이해할 수 없다는 사실과
자녀와 유전자가 일치해도 성관계는 없었다는 목사를 비롯하여
성적 물질적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고 있는 양심이 없는 것 같은
종교인들의 파렴치한 만행을
이성적으로 보면 참으로 이해되지 않아 비난의 대상으로
광신도 등으로 표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양과 크기만 다를 뿐
끝없이 유사 사건이 계속이어지고 있다는 분명한 사실을 먼저 자각한 후
이 근실게이트를 본다면
시대를 따라 끝없이 이어져 세상에 난무하고 있는 이런 감성에 의하여
일어나는 사건을 두고 이성적인 판단으로 흥분하여 분노함으로
함성이나 촛불로 혼돈과 공허와 흑암을 더 깊게 드리우기보다
바른 이해로 결과물인 주운 벼 이삭이나 숟가락을
바로 주인에게 돌려주게 하든지 아니면 아이가 울면 나중에 돌려주는
이성적인 사고 교육과 훈련 등으로 잘 마무리했던 것처럼
이성적이 못한 아이의 행위를
이성적으로 분별하려는 절대불가능에 도전하기보다
결과물의 원상복귀로 이성적인 사고 교육과 훈련을 삼으면 될 것이고
모양과 크기만 다를 뿐 같은 감성 사건인
이 근실케이트의 실상을 이성적으로 분별할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모든 것에는 음과 양 등으로 양변이 존재하고 있는 것처럼
허망한 신기루인 이 세상에서 정치 종교 경제 문화 등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을 비롯하여 성자나 성인이나 위인들의 다른 면도
모양과 크기만 다를 뿐 최태민목사의 경우처럼 악취가 나고 있음과
최태민목사 역시 우리 모두가 꿈꾸는 성공한 사람으로 바로 알아야하는데
그것은 최태민 목사의 행적에서 드러나고 있듯이
성공을 위한 찬스와 대상을 참 잘 잡고 거기에 가장 합당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종교 광신의 경우처럼
이성과 감성이 혼돈과 혼란에 빠진 자에게 이성이 아니라 감성으로
접근하여 감성을 만족시키는 그 만의 능력으로 신뢰를 얻게 되자
몸과 마음을 지배하게 되었다고 미국에 보낸 보고서에 기록되었다는 것처럼
그 후 어떤 이성적인 충돌이나 장애도
만족으로 확신한 감성의 한계를 절대 넘지 못하고
결국 대를 이어 무한 신뢰는 받게 된 것이다
그래서 어려울 때 함께해준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또 모든 성공 신화의 주인공이 그런 것처럼
너무나 대단한 그 만의 능력을 소유한 최고의 사기꾼인 것이다
그리고 이성적인 사람은 종교 이념의 감성에 느낌에 깊숙이 심취하여
순교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종교적 명분을 깊숙이 심취하여
순교적이 삶을 사는 것이고
감성적인 사람은 종교적인 아무런 명분 없이
그저 종교 이념의 감성에 느낌에 깊숙이 심취하여
순교적인 삶을 사는 것이다
때문에 희대의 종교 사기꾼들은
신에 대한 믿음을 사랑으로 미혹하여 세뇌하듯이
남녀관계의 사랑을 신앙이나 믿음으로 미혹하여 세뇌함으로
종교지도자들과 여신도들 사이에 온갖 섹스 스캔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이 근실게이트 문제의 출발점은
이성과 감성의 온전한 조화인 만족을 현실의 삶으로 경험하지 못한
이 세상 선생들이 이 세상의 유인인 똥을 위하여 이성과 감성의 조화보다
이성이나 감성의 만족을 정답으로 미혹하여 만든 허망한 신기루 처방전을
정답으로 세뇌하여 표적으로 구하도록 강요하고 있기 때문에
그 허망한 신기루 처방전에 집중하면 할수록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 피조물들의 본질적이고 근본적인 만족은
이성이나 감성의 만족이 아니라 이성과 감성의 온전한 조화로 누리는
이 세상이 줄 수 없는 온전한 기쁨과 평안인 자유와 행복
즉 사랑으로 바로 알고 근실게이트의 등장인물을 평가해보면
박근혜대통령의 최순실 관련 대국민 사과문이나 담회문은
대통령의 입장에서는 거짓이나 위증이 아니라 참으로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바르게 말한 것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뢰나 신의를 인생의 근본 정답 중 하나로 인식하여 널리 주장함으로
스스로 그런 사람으로 착각하고 있지만 문제는 누구보다 우선하여
무조건 적으로 최태민목사 일가에게 신뢰와 신의를 다하므로
결국 보편적인 신뢰나 신의가 아니라 상대적 차별이나 불신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대통령과 대다수의 국민이 서로 감성적으로 이해하지 못해
민망한 마음으로 서로를 바라보고 있기에
촛불의 함성이 태풍이나 광란의 소용돌이처럼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나에게 너무 무례하게 다가오고 있기에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심정으로 바라보며
심각한 맨붕에 빠져 있을 것이다
최태민목사는 많은 종교를 두루 경험한 후 독창적인 창의력으로
새로운 종교를 만든 것처럼 종교의 실체를 누구보다 잘 꿰뚫어
이 세상의 성공도구로 종교를 잘 활용했을 뿐 아니라
수많은 성공의 도전자와 지망자들 속에서
때를 잘 만난 극소수의 성공한 정치나 기업이나 예술인의 경우처럼
극소수의 때를 잘 만나 성공한 불세출의 종교으로
희대의 사기꾼인 것이다
최순실은 족한 줄을 알지 못하여 족하다 하지 않는 스올이고,
아이 배지 못하는 태이고, 물로 채울 수 없는 땅이고,
족하다 하지 아니하는 불로
결국 고삐 풀린 망아지나 하루 강이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것처럼
밑 빠진 독에 신나게 물 부기를 하고 있는 미친년이다
유라는 많은 개들을 달고 살거나
자기 아들에게 당당한 엄마가 되려고 하는 것처럼
보편적이지 못한 어른들이 만든 시궁창 속에서
우물 속 개구리나 자신의 찾아 방황하는 불나비 같기에
성을 붙이지 않은 것처럼 그들의 희망이요 목표이지만
또한 그들의 꼭두각시인 진정한 피해자이다
조연으로 연기한 주변의 모든 사람들은
누구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여
청와대나 국회를 비롯하여 정부주요 요직에 자리를 잡고 앉았지만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했나 하는 것처럼
작금의 실상이 그렇게 열심히 발악하며 살아온 결과인
열매로 바로 알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