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밀복검 문재인 대통령, 국민과 세계를 진심으로 볼 때
진심이 없는 행동은 많은 혼란을 초래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를 보면
어제의 문재인과 지금의 문재인과
미래의 문재인이 안 보입니다.
안보에 대한 진심이 아니라 무언가 국민을
속이는 것 같은 느낌...
당장 무엇인가 덮고 싶은 그런 마음...
진실이 없는 행동은 화를 부를 겁니다.
당장은 달콤하겠지만...
고사성어의 구밀복검이 생각납니다.
입에는 꿀이 있고 배에는 칼이 있다는 뜻으로,
겉으로는 친절한 체하나 속으로는 해칠 생각이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입니다.
겉과 속이 다르면 반드시 화를 면치 못합니다.
외교란 상대에게 신뢰를 주는 것입니다.
국민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노란리본은 가슴에 달아도 태극기 배지는
달지 않겠다?
대한민국에 이런 사람들 많습니다.
갈등의 극치입니다.
그거야 말로 무슨 의미인지 모를 일입니다.
여론조사 1000명이 대한민국을 좌지우지 않습니다.
여론조사 82%는 허상입니다.
설문지의 질의와 답이 뭐든 그들에게 유리하면
아니 노란리본에 유리하면 90%로도 나옵니다.
많은 국민은 노란리본보다 태극기를 더 좋아합니다.
그렇게 태극기가 싫은 국민...
참으로 대한민국은 이중성의 나라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것을 그렇게 만든 사람들...
그들의 나라는 오르지 국민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나라 구밀복검이 아닌가요?
서로 죽이겠다. 서로 적이다.
태극기 배지도 못 달고 다니는 대통령
이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합니다.
진실이 통하는 사회, 태극기를 사랑하는 사회
우리 국민을 사랑해야 나라가 행복해질 겁니다.
분단의 나라에 또 하나의 나라, 노란리본의 나라...
차라리 노란리본의 나라가 되었으면 하는 차각에
빠지기도 합니다.
국민은 불행합니다.
대한민국의 앞날은 풍전등화입니다.
갈등을 먹고 사는 나라...
그것을 역동이라고 하는 대한민국.
우리 이제 하나로 갑시다.
태극기를 사랑하는 나라
대한민국이었으면 합니다.
현실에 기대어 서면 시인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