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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손학규발 인위적인 정계개편 총선민심에 역행? 조선 [사설] 정계"하늘에는 입이 없으므로 그날은 잃은 날이다“.(자콥 보바트) 2018-02-03 11: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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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발 인위적인 정계개편 총선민심에 역행? 조선 [사설] 정계 개편, '정치 개혁 청사진' 없으면 국민이 지지 안 할 것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22일 "국민의 분노와 좌절을 담아낼 그릇에 금이 갔다"며 '새판 짜기'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며칠 전 광주에서 열린 5·18 기념식 직후에도 같은 얘기를 했다. 7월쯤 내년 대선을 향한 구체적인 생각을 밝힐 예정이라고 한다. 범여권에선 정의화 국회의장이 며칠 후 연구단체를 출범시킨다. 새누리당 비박(非朴)계를 포함해 일부 야권 사람까지 참여하는 것을 보면 단순한 연구단체라고 보긴 어렵고 신당 창당까지 염두에 두는 것일 수 있다. 아예 새누리당을 대체하는 '새로운 보수 정당'을 목표로 한다는 얘기까지 나온다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지난 총선 당시 잠시 얼굴을 비췄다가 투표일 임박하자 다시 잠행했던것은  여소야대를 만든 민심을 그것도 새누리당을 원내2당으로 심판한 민심을 제대로 읽지 못한 정치적 오판 때문이었다고 본다. 더불어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이 정계 개편 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것이 현 정치적 흐름과 민심을 제대로 파악하는데 결정적  패착을 지난 총선 민심읽기 실패에서 드러났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과거 대선 때에도 기성 정당에서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낮은 사람들이 모여 기존 정치 구도의 틀을 깨고자 했던 시도들이 있곤 했다. 이번 경우는 총선 후의 정치권 상황 전반을 감안했을 때 정치인 몇 사람의 개인적 모색을 넘어 더 큰 흐름을 형성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손·정 두 사람이 그런 흐름의 주역이 될 수 있을지, 그 흐름의 한 작은 물줄기에 불과한 것인지는 더 두고봐야 할 것이다. 어쨌든 현 정치 시스템의 비생산성에 고개를 저어온 국민들 가운데는 이런저런 정계 개편 시도에 기대를 거는 사람이 꽤 있을 것이다.”


(홍재희)==== 이번 총선에서 여소야대 그것도  박근혜 대통령이 보스로 있는 새누리당이 원내2당으로 추락한 것은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의 정당보스들에 의한 인위적인 3당 야합정치의  막장으로서 국민들이 선거로 만든 정치질서를 정당보스들이 인위적으로 무너뜨리고 3당야합으로 유지해온  정치가 종말을 고했다는 민심의 경고 였다고 본다. 그런데  상의하달식 정계개편 다시 시도하는 것은 총선민심이 일군 여소야대 정치질서에 대한 배반이다.


조선사설은


“4월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제1당을 우선 심판했고, 1당과 2당이 함께 누려온 '적대적 공생(共生)' 구조에 대해서도 불신을 확실히 표시했다. 그럼에도 총선 후 새누리당은 '도로 친박(親朴)당'으로 흘러가려는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더민주당도 '친노(親盧) 강경파' 이미지에서 벗어나려는 치열한 고민을 보여주지 못하고 의석 수에만 안주하는 모습이다. 국민의당 역시 새 비전을 보여주기보다 기성 정당화로의 길을 가고 있고, 지역당이라는 비판마저 듣기 시작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4월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의 3당 야합의 산물인 친박정치의 정권안보에 올인 하면서 친박정치가 자초한  안보위기 경제위기 나몰라라 외면한 집권 새누리당을  심판했고 동시에 야당에 의한 수평적 정권교체의 힘을 더불어 민주당과 국민의 당에  실어주었다.


조선사설은


“기성 3당이 대한민국 정치의 미래 희망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기존 정치 시스템을 갈아치워야 한다는 국민 바람에 기반을 둔 시도들이 회오리를 몰고올 것이다. 국민이 정치에 대해 느끼는 불신과 분노는 4·13 총선의 이변(異變) 한 번으로 해소될 성질의 것이 아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집권 새누리당은 총선 참패에도 불구하고 반성과 사과가 없다. 친박 정치의 오만방자한 제왕적 통치의 한계이다. 이런 집권 새누리당은 사실상  현대적인 정당의 구조를 사실상 갖추지 못한 저치 보스인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무한 충성으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을 뿐이다.  총선이 만든 3당 질서는 대선까지 갈것이다. 변수는 새누리당의  친박과 비박의 다툼으로 일부 균열이 생긴다면 이탈자는 일부 발생할 것이다.


조선사설은


“정계 개편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기성 정당에 더 이상 나라를 맡길 수 없다고 비판하려면, 3류 또는 4류 소리를 듣는 정치를 어떻게 바꿔나갈 것인지 명확한 비전과 청사진을 제시해야 한다. 국민들에게 꿈을 주는 게 아니라 단순히 또 하나의 '권력 추구 집단'이 등장했다는 말이나 듣는다면 정계를 개편하는 게 아니라 정계 혼란을 가중시킨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명박 정권5년 박근혜 정권 3년여 동안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8년 동안 대한민국 원도 한도 없이 망가뜨렸다. 참다못한 국민들이 생존권 차원에서 총선 통해 여소야대 그것도 집권 새누리당을 원내2당으로 심판한것이다. 이시점에서 국민들이 바라는 가장 새로운 정치개혁 과 정계개편은 집권새누리당 정권을 교체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10년의 총체적인 난국을 바로세우는 것이다.

(자료출처= 2016년5월23일 조선일보[사설] 정계 개편, '정치 개혁 청사진' 없으면 국민이 지지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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