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민주 대표(이하 직명 생략)가 북한의 핵실험이 진보 종북 좌파인 전 대통령 김대중이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는 북한의 김정일을 구해주기 위한 매국(賣國)정책인 ‘햇볕정책’을 버린 탓이라며 박근혜 정부에 책임을 돌리는 추미애다운 추태를 보였다. 추미애가 과연 어떤 정신나간 발언을 했으며 추태를 부렸는지 오늘(9월12일)자 동아일보 정치면 기사를 읽어보면 ‘제1 야당인 더민주의 대표가 과연 이런 참담한 발언을 할 수가 있는가!’하는 생각을 하게 되니 참으로 기가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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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DJ때 핵개발-盧정부때 핵실험했는데…추미애 “햇볕정책 버린 결과” 朴정부 탓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해 “북한 핵이 점점 더 고삐 풀린 괴물처럼 돼가는 건 햇볕정책을 버리고 ‘강풍정책’으로 간 결과”라며 현 정부 책임론을 제기했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가 햇볕정책을 펼치며 각종 대북 지원을 하는 동안 북한은 핵개발을 은밀히 준비했고 1차 핵실험(2006년)도 노무현 정부 시절 이뤄졌다. 북한에 지원된 현금이 핵개발에 전용됐다는 의혹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는 점에서 추 대표의 발언은 ‘아전인수식 해석’이라는 논란이 일고 있다.
추 대표는 11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북한 핵실험으로 사드 배치론이 힘을 받고 있다는 질문에 “오히려 사드가 화를 자꾸 초래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추 대표는 “사드로 북핵을 막겠다는 건 둑이 무너지는데 팔을 집어넣어서 막겠다는 것”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궁지로 내모는 상황을 만드는 큰 실수를 했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사드 같은 방어용 무기를 배치하면 그것을 능가하는 공격용 무기 개발을 재촉하게 된다”고도 했다.
대표 경선 과정에서 ‘사드 반대’ 당론을 주장했다가 당선 후엔 다소 신중한 태도를 보여 왔던 추 대표가 안보 현안에 대한 본심을 드러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은 생존을 위한 김정은의 무모한 리더십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며 “어느 정권의 책임이 더 크고 작고를 따지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김태현 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수권정당을 지향했던 야당 지도자로서 경솔한 발언이다”라며 “북한 문제에 초당적인 협력을 우선시하는 게 바람직한 자세다”라고 지적했다. (기사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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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두령인 친문과 친노 및 86운동권 나부랭이들이 이런 추미애 같은 저질 인간을 더민주의 대표로 뽑았으니 대통령병자(문재인 자신이 김대중의 전철을 밟아 ‘준비된 대통령’ 행세를 하고 재수에 강하다고 했으니) 문재인의 표 떨어지는 소리가 흡사 천둥소리 같이 들린다. 추미애가 이런 식으로 더민주의 대표를 2년 동안 계속하면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은커녕 ‘소(牛)통령’도 못되게 생겼다.
“북한 핵이 점점 더 고삐 풀린 괴물처럼 돼가는 건 햇볕정책을 버리고 ‘강풍정책’으로 간 결과”라며 김대중을 치켜세우고 박근혜 대통령을 몰아세웠는데 아무리 정권을 쟁취하기 위한 제1 야당의 대표라도 입으로 내뱉지 말아야 할 것이 있고 내뱉었다가 비참하게 되치기를 당하는 수모를 겪는 수도 있다. 그런데 ‘햇볕정책’의 주인공 김대중은 이미 나락으로 떨어졌고, 햇볕을 쬐다보니 더워서 자신(김대중)만 벌거벗는 추태를 보였고 정작 벗어야 할 김정일은 햇볕을 쬐는 사이에 두터운 겨울 옷(핵과 미사일)을 준비하여 우리에게 위협을 가하며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북한 김정은의 5차에 걸친 핵실험에 대하여 전 세계가 경악하며 평화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규탄을 하며 제재를 가하고 있는데 명색 제1 야당의 대표라는 인간이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는 언급도 하지 않은 것은 고사하고 사드 배치를 왜 하는지 그 까닭을 알면서도 “오히려 사드가 화를 자꾸 초래하고 있다”고고 미친개가 달보고 짖어대는 짓거리를 하니 기가 막히지 않는가!
그녀는 한술 더 떠서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궁지로 내모는 상황을 만드는 큰 실수를 했다”고 넋두리를 했는데 국민의 60% 이상이 사드 배치를 찬성하는데도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를 궁지로 내몬다고 게거품을 물고 무식하게도 헛소리를 하니 대체 이 여자는 어느 나라의 야당 대표인가?
추미애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드 같은 방어용 무기를 배치하면 그것을 능가하는 공격용 무기 개발을 재촉하게 된다”고 했는데 말인즉슨 맞기는 하다. 그런데 이 말을 역으로 해석하면 북한의 공격용 무기를 능가하는 고도의 무기를 우리가 개발해야 방어를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에둘러서 한 말로 들린다는 것이다.
추미애가 이렇게 무지하고 무식하며 무능하고 무례한 헛소리를 해대도 박 대통령이 그래도 추미애가 더민주의 대표라고 여야 3당 대표의 청와대 회동에 초대를 했으니 헛소리나 해대는 추미애보다는 훨씬 어른스럽고 한발 앞서 나가는 국가의 영도자다운 태도를 보인 것이 아닌가 싶다. 사드 배치 반대를 당론으로 정한 국민의당 박지원이나 햇볕정책을 끄집어내는 추미애나 북한을 위한 일념들이니 그 밥에 그 나물인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이런 정신나간 헛소리를 해대는 여자(추미애)가 제1 야당인 더민주의 대표이니 국론은 분열되고, 국민은 갈등의 블랙홀에 빠지며 편 가르기를 하는 등 안보위기를 자초하는 것이다. 이런 저질의 짓거리를 더민주와 대표 추미애가 아무 거리낌 없이 해대는데 국민이 불안하여 어찌 더민주(문재인)에게 정권을 맡기겠는가!
추미애의 이러한 망국적인 추태가 하도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유호열 고려대 북한학과 교수는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은 생존을 위한 김정은의 무모한 리더십의 결과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했고, 김태현 중앙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수권정당을 지향했던 야당(더민주)의 지도자(대표)로서 경솔한 발언이며, 북한 문제에 초당적인 협력을 우선시하는 게 바람직한 자세다”라고 꼬집었다.
추미애가 아무리 김대중의 키즈(Kids)이고, 친노와 친문의 표를 얻기 위해서 노무현 탄핵 소추를 찬성한 것을 자신의 정치 일생에서 가장 큰 실수라고 가식적으로 반성하며, 친문의 충견이 되었더라도 북한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햇볕정책‘ 버린 박근혜 대통령의 책임으로 돌린 것은 적반하장이요 국민의 심판을 받아 마땅한 국가원수 모독이다.
추미애는 개뿔도 모르고 자신이 진보를 가장한 저질 종북 좌파이면서 그들의 표를 얻기 위해 옆집개도 웃을 무지막지한 짓 그만하고 위의 기사가 정확히 언급한 “김대중 정부가 햇볕정책을 펼치며 각종 대북 지원을 하는 동안 북한은 핵개발을 은밀히 준비했고 1차 핵실험(2006년)도 노무현 정부 시절 이뤄졌다.”는 사실을 숙지하여 모든 국민들이 참으로 무식한 더민주의 저질 대표라는 소리를 듣지 않도록 명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