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선배라는 사람이 배현진에게 하는 말 //
"대의를 위해 사소한 거짓말이나 작은 진실을 덮고가야할 때도 있다.
어쩔수 없는 희생이다. 계속 이런식이라면
너같은 아이는 파업이 끝난뒤 앵커고 방송이고 절대 못하게 하겠다.
어떻게든 그렇게 하겠다."
광우뻥 주역 최승호PD sns글
“선배기자가 조사를 받는 등 고초를 당하고
마침내 비제작부서로 쫓겨나는 과정에서
배현진 씨는 무슨 생각을 했을까”라면서
“자신이 영원히 MBC 앵커로 여왕처럼 살 것이라고 생각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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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충격인것은 언론인이 언급한 대의 -
그 대의가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
대의를 위해서 거짓말해도 되고 진실을 덮고 가야한다는 발언은
광우병 사태를 통해서, 세월호 참사를 통해서, 조작 태블릿PC를 가지고
대통령탄핵을 위해 국민을 선동하여 권력을 찬탈하고
방송국을 쟁취한 모습을 통해서 뚜렷히 보여주고 있다.
이것이 대한민국 언론인들의 모습인가?
당신들이 말하는
사소한 거짓말 작은 진실은 도대체 어떤 사이즈인가?
이것은 목표를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회주의자나
공산주의자들과 무엇이 다른가?
대한민국의 좌파 언론은 지금 민주주의 체제 절차를 무시하고
국민을 호도하며 인권을 유린하고 있는 중이다.
소수 약자를 위한다는 인권주장은 모두 허구라는 것이 밝혀졌다.
인권유린을 막기위해서 작은 인권유린도 괜찮고
민주주의를 위해서 작은 민주주의를 무시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지금까지의 그들의 행동거지가 얼마나 위선적이며 선동적이었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