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배치가 한국에 되어서는 그날부터 북한 개정은 정권이 종말을 고하는 날이라고하니
북한에서 사드배치를 못하게 반대하라는 지령이 남한에 있는 벌거이(남파간첩포함) 떨어진것 같습니다.
이에 같이 날뛰는 벌거이 야당넘들도 문제 지만 이러다가 이거 한국이 제대로 굴러 갈지 모르겠습니다.
인체에 아무 무해하다는 증거가 나와도 벌거이들이 선동질 하는 소리는 믿어도, 정부를 믿지 못하겠다며, 반대를 해제끼는 해당지역 주민들도 문제지만
아니쉬지 않고 사드배치 반대를 선동질 하는 벌거이들 등쌀에 국민들이 속아 넘어 가고 있는 것이 더욱 문제 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은 미약하게 사드배치를 인체에 무해 한데 배치 못하게 방해 한다고 해서
다른 지역을 검토 하네 뭐네 해서 되겠습니까?
민주주의가 100% 찬성하는 것이 민주주의 입니가? 그것은 공산당이나 가능한 이야기 아닙니가?
대통령이 저렇게 미약하고 소심해서, 벌거이 야당과 벌거이들(남파간첩포함), 이들 벌개이들은 더욱 신이 나서
버젓이 대통령을 개인인신공격 욕설까지 하는데도 여기 관리자는 모르쇄하고
누구하나 제지 하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차기 대통령은 남자로서 벌거이만 아니면,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같은 분이 한번더 하여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대통령이 지금은 독재소리를 듣는다 해서 아무일도 못하고 있는 대통령보다. 지금은 독재라는 소리를 들어도 후세에 평가 하니, 독재가 아니고, 그게 우리의 살길이었다로 평가 되는 것이 대통령으로 가야할길 아닙니가?
지금 같이 벌거이들이 찬성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못하고, 이들이 찬성하는 것만 하다보니
경제는 개판되고, 우리의 목숨이 걸린 사드배치 를 제대로 실천하기도 전에 저렇게 흔들려서야
이게 나라 꼴이 되겠습니가? 야당이 경제활성화법(노동개혁5법)을 반대한다고 해서 손놓고 있으려면 대통령에게 주어진 경제특별조치권은 어디다 쓰려고 있는 것입니까?
야당과 벌개이들이 북한 눈치 보며, 한국 망하게 하려 법통과 안되게 뒷다리 잡고 있는것을 알면서도 반대한다고 이들 눈치보며 아무것도 안하는 대통령을 후세가
일을 제대로한 대통령이라고 칭찬하겠습니가?
고 박정희 대통령이 경제개발5개년계획 과 경부고속도건설 발표시에 벌거이와 야당넘들이 그때는 지금보다 더한 반대를 했지만, 밀고 나간결과 지금 한국이 세계경제대국8위 국가가 되도록 한 원동력의 대통령으로 우리에게 추앙은 받지만 그당시 독재를 하였다고
비난하는자는 벌거이들 빼고, 국민대다수가 독재자였다고 말하는 사람 있습니가?
지금 벌거이들과 이를 대변 하는 야당 넘들의 표만 의식한 망나니짓도 대통령을 우습게 보니 저렇게 지들 마음대로 정부를 무시(박원숭이 청년수당)하고, 사드배치를 반대하는 후세에 역적짓을 마구 해대는 것입니다.
저들을 야당이 국가보안법을 꽁꽁 묶어 놓았다고 핑게만 댈것이 아니라. 보안법이 안되면 다른 법은 없습니까?
엄격히 적용하고, 안되면 긴급 명령권을 내려 강력히 드라이브 해놓아야 할일은 하여야지
한국이 망하고 적화통일을 고대하는 자들(벌거이와 벌거이 꼭두각시 야당)이 찬성하는 것만 하다가는 무상씨리즈해서 국가부채 1000조 되고, 디폴트 되는 일과, 사드배치 않하고 북한 개정은이 핵.미사일에 데롱데롱 매달리다가, 우리 후손들이 개정은이 휘하에서 신음하는 꼴 밖에 더 남겠습니까?
결정적으로 이번 벌개이들이 선동질 하여 사드배치 반대 한다고, 반대하는 국개의원들을 나무라고 국민을 책임지는 일을 해야 한다고 나무라지는 못하고, 사드배치지역을 옮기는 것을 검토하겠다니요.
대통령이 그렇게 심약하게 처신하면 국민은 누굴 믿어야 되겠습니까? 사드배치는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는 과학적 입증까지 나오니, 북한지령받고 날뛰는 벌거이들이
이제는 중국 핑게 대면서 안된다고 하는 것도 실제 중국은 한국배치 사드의 사거리가 중국에는 미치지도 않는 다는 것을 알고 아무문제 없다고 하는였는 북한지령받은 남한 벌거이들이 중국기관지와 중국정부에 한국에 사드배치 못하게 압력넣으라고 주문하니 중국은 어쩔수 없이 사드배치 나서는것 아닙니까?
이와 같은 사드배치 문제를 대통령께서 우유부단해서야 되겠습니가?
이래서는 안됩니다. 그런 사고로 계시니, 새누리당에 친박.비박이 생겨서 국정처리에서 대통령에 반기를 드는 일을 하는 비박질이 인기가 있는것 처럼 착각 하는 김무성. 유승민이 같은 자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새누리당 여당원이면 전부 친박여야 당연한것 아닙니까? 대통령은 국가 전체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미약하고, 의유부단한 모습으로 앞으로 1년여를 마친다면, 좌파정권 노무현.김대중이 보다. 국력을 더 쇄락시킨 대통령으로 이름 남겨 질수도 있습니다.
대통령이 인기와 조금이라도 비난받는것을 싫다는 생각만 하고, 국가를 책임지려 하지 않는 다면, 그런 대통령이 일국에 대통령감으로는 적격이 될수 없다고 단언 합니다.
그게 두렵고 무서우면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께서도 앞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대통령은 절대 좌파정권(김대중.노무현)성향(문죄인.박지원.박원숭.김무성.간철수.박지원 등등)의 대통령이 또다시 출현 되는것은 절대 막아야 하며,
국민대다수 성향인 보수우익의 강력한 남자 대통령(고 박정희. 필요하면 전두환)같은 대통령을 선택하여, 김대중.노무현이 뿌려 놓은 악의 씨앗들이 지금 남한을 뒤흔들도록 하여 이렇게 어렵게 하지 못하도록 하여야 함은 물론, 박근혜, 이명박 같이 씨끄러운 벌거이와 야당 눈치만 보고, 이들이 찬성하는 일만 하는 대통령이 아닌 사람을 차기 대통령 탄생하도록 하는것만이
우리에게 절실한 순간입니다.
또다시 중도보수니 중도 좌익이 하는 그런 대통령은 아닙니다. 지금 한국과 북괴가 대치하고 있는 지리적 상황인 한국에서 중도 좌익.우익은 존재 해서도 존재 할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북한 좌익공산당에 속하던. 남한의 보수우익에 속하던 하나를 선택하는 대통령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에 또다시 김대중.노무현 같은 좌익 대통령이 들어서서 빨치산을 민주투사로 둔갑시켜 국민혈세로 국고 보조까지 주는 일이 벌어지고,
북한을 나라가 휘청할정도로 퍼주기 해서 국가 부채가 없던때 300조원에서 500조원으로 까지 국가부채를 만들면서 북한을 퍼주기(북한에 차관형색으로 퍼준것은 받을 생각도 못함)해서 그돈으로 북한핵.미사일개발하게 만들어서 지금 우리가 이렇게 고통을 당하도록 하는 적어도 그런 대통령은 절대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