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헌법재판관님
대한민국의 존립기반인 헌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시는 재판관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고대 로마시대 문명과 야만의 기준은 법치였고 대한민국도 사회 각 분야에
법치주의가 제대로 통 하여야 선진 문명국가로 인정 받을 것입니다
작금의 탄핵정국은 법 보다는 광장의 선동된 인민재판식 탄핵으로 범인들의
상식으로 볼 때 신문기사와 소문에 근거한 국회의 탄핵소추 자체가
과연 대한민국이 법치국가인가를 의심하게 합니다 .헌법에 입각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판만이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많은 국민들은 JTBC 손석희의 태블릿피씨 보도로 최순실에 놀아난 대통령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를 느끼고 광장에 나왔으나 손석희의 태블릿피씨 보도는 조작으로
들어나고 있고 최근에는 최순실사태는 호스트바에서 남자 접객원으로 일했다는
고영태와 그 주변 인물들의 재단탈취 게이트임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박대통령의 거짓이 모여서 산처럼 쌓였다는 발언을 제쳐 두더라도 많은 국민들이
언론 검찰 정치권에 대해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수 십만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누명탄핵 억지탄핵 무효를 외치며 진실규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재산이 많은 집의 결벽증에 가까운 원칙주의자 가장이 낭비벽 심한
부인과 자식들에게 돈도 못쓰게 하고 똑바로 살아라 하고 훈계하여
가족들이 가장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재산을 가로 챌 목적으로
가장의 결벽증 행동에 대해 가족들이 의사를 매수하여 정신병환자로
만들어 정신병원에 강제로 감금시키고 재산을 빼앗는다
신파 연속극에 심심찮게 등장하는 장면이지요
현재 대통령 탄핵국면에서 가장(대통령) 부인(여당) 자식(야당)
나쁜의사(특검/언론)가 연상되는 것은 지나친 상상일까요
재판관님들이 진정 대한민국의 앞날을 생각하신다면 역사에 부끄럽지 않게
진실과 사실에 입각한 탄핵심판을 기대합니다
이름 없는 민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