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나에게 길거리 생수통
배달부인 나에게 가장 큰 선물을 주었다.
나는 노통을 통해서 하나 크게 배운것이 하나있다.
사람 보는 눈 진실을 말하는지 탐욕에 자기것을
합리화하면서 말하는지 이런걸 구별하는 지혜를
주었다.
그래서 난 사업가로서 아주 크게는 성공 하지 않았지만
부족한것 없이 먹고 산다.
노통이 한말이 생각 난다.
그의 진심을 읽을수 있었던 말이다.
여러분은 이 노통의 말을 듣고 무엇을 생각했는지
궁금 하다.
노무현 정부 시절 집값이 많이 올랐다.
그당시 아무리 부동산 대책을 발표해도 집값을 잡기엔
역부족 이었다.
언론에서 하는 말이 수요와 공급을 이야기 했다.
노통이 마지막 대책 연설 알보 봤더니 IMF때
집을 많이 공급 하지 않아서 수요자가 많아서
집값이 올랐다면서.. 집을 많이 짓겠다.
집 사지 말고 2년을 기다리라고 국민에게 부탁했다.
진심으로 느껴 졌다. 난 집을 큰 평수로 갈아 타지
않았다. 그렇지만 집 보다는 상가에 투자 했다.
노후 준비를 위해 수익형 상가에 투자 했고
그 계기로 임대 사업을 하게 되었다.
빚내서 집사서 깔아 뭉개고 있느니 월세 받아서
빚갚고 월급 받아서 상가 담보대출 빚갚아 나갔다.
노무현의 두번째 진실의 말을 기억 한다.
규제 완화들 요구 하는데 .. 내가 아무리 규제
완화 해달라고 해도 야당 지금의 새누리당..
안되는것이 있어요..
환경 안전 생명 안보 이 3가지는 규제 완화 대상이
아니에요
도데체 왜 새누리당이 규제 완화로 경기 부양을 할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안되는것은 안되는것.. 그런 인위적 경기 부양으로
경기가 한번 오를때 국민이 힘들고 내릴때 힘들고
우리가 경가 부양의 원인으로.. 아엠에프도 일부분 영향을 받았다.
이명박 정부를 뽑은 국민들은 그 선택의 댓가를 치루어야 한다.
그런 혹독한 댓가가 무엇이던가.. 세월호 침몰이지
않는가
또다른 댓가란.. 무엇이던가.. 사대강으로 온국토가
녹조로 시달리고 있지 않는가..
왜 사람들은 자신의 무지로 인한 댓가에 대하여
자가 합리화만 할까 자신의 잘못과 반성을 통한
개선은 보지 못할까.. 박근혜 정권 까지 갈 필요가
있었을까.. 답답하기만 하다.
이말에는 국민을 생각 하는 진심이 느껴 졌다.
다른 사람들은 아마 집이 두차 세채 있어서 경기를 부양해서 집값 올라가는 욕심에 누구룰 뽑았는가...
이명박 박근혜 아닌가..
도데체 주택은 필수재인데 집값으로 장난 치거나 인위적 경기 부양을 하기를 원했던 국민들이 그리 많았던가..
난 이런 인위적 경기 변동성 따먹기에 대비 해냐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통해 내가 감당 해야할 고통을
가늠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야만 했다.
이명박이 대통령 되면서 경기를 부앵하기 위해서 리만 브라더스 사태이후에.. 금리를 지속적으로 내리고
돈을 풀기 시작 했다.
도데체 내가 이명박 사대강등 박근혜 정부들어
어떤 놈들도 인위적 경기 부양책에 더불어
먼저 부실 채권을 정리하지 않던 나라가 있던가..
있다. 바로 일본이다. 부실 채권이 얼마나 되는지도
몰랐다.
놀라 웠다. 이건 정치인들이 완전히 부패해서 경제를
마비시키고 국민의 혈세를 말아 먹겠다는 ..
통탄할 일이다.
이런 유동성 과잉으로 나타날 문제 저금리 정책의 후유증은 실물 자산 가치 상승으로 일어날 것임을 예측할수
있었고 명복상 실질 임금이 작은 국민들은 경제적
고통에서 힘든 나날을 살것이며 집값 부동산으로
돈이 쏠리는 시점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은 ..
이명박 정부때 부터 예측 가능한 것이고 시기가
문제 였다.
나는 그져 노통의 말이 지금도 생생하다. 인위적
경기부양의 고통에 대비 하고자. 빚없이 수익형
상가를 매입 했다. 적어도 매매가액에 60퍼센트는
가지고 매입을 했다. 월세 받는 것들은 이전 처럼
원리금 동시에 갚아 나갔다.
10여년 동안 그렇게 그렇게 매입 하였다 오직 무리한
빚을 지지 말자..
이젠 확실히 보이기 시작한다. 금리인상과 ...
인위적 경기 부양의 후유증들이...
난 이명박을 지지 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문재인을 지지 하는 것도 아니다.
이들 정치인들은 ....국민의 탐욕에 맞는 공약만
난발한다. 내가 관심 있게 보는 것은 그 탐욕의
끝이 나에게 있어 미래에 나타날 고통을 본다.
유동성 과잉 과 집값 상승을 원했던 탐욕이 많았던
국민들은 자기 자녀 들이 집을 사는데 얼마나
고통 스러운지 저성장 저금리 시대 취직하기
힘든 청년세대들이 아니 자기 자식들의 고통을
부모로서 같이 그 고통을 짊어 져야 하는 것은
당연한것이다.
적폐를 말하기전에 스스로 적폐를 만들고자 했던
우리 모두의 욕심을 돌이켜 보길 바란다.
난 모든 사람들이 말하는 것들에 경청한다
그것이 나의 의견과 다르고 틀릴 지라도 일단
지지한다. 거짓이라도 지지해준다.
기분 나쁘지 않게 .. 그 누구든.. 나의 색깔을 없에면서
카멜레온 처럼 지지해준다.
그러먄서 나는 그들의 이기심과 탐욕을 보고 있다.
말하지 않는것도 전략이며 색깔을 바꿔 가는것도
경청을 하기 위해 많은 것을 듣기 위한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