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인 정부는 한마디로 보류정부다
국가의 정책이 국민의 반발로 보류되고 보류되고 그 보류가
국민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하고 위안 받는 그냥 보류 정부다
비트 코인 전 이문제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한 사람이 법무부 장관과
그 집단이라고 생각한다 화패로 통용 되지도않는 화패를
훗날 어떤 가치로 남을 지도 모르는 무의미한 가상화패에 매달려 직장을 때려치우고
융자를 받고 전재산을 올인해서 매달리는 3040시대 사람들의 반발로
투기로 인정하고 도박 사이트 개설로 법집행을 할것이다는 반론이
하루도 안되서 보류되고 숙의를 거처서 처리를 유보한다
가상화패의 거래 유통 현금화의 규제가 거래로 발생하는 세전 수입의 국고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에서 문제인 정부가 실명화하고 거래 수수료의 합당한
세전수입을 확보하기위함이라면 문제인 정부는 양아치 정부에 불과하다
누가 만들었는지 주체가 누구인지 1000만 바이트가 있다는 사실과 블록 체인이란 알고리즘과
인터넷상의 알고리즘 속에서 수학 연산문제를 풀어야 생긴다는 가상화패가
상식적인 사고를 가진사람이라면 이해가 되는지 궁굼하다
대한민국이 다단계가 성횡하고 조희팔이가 2조가 넘는 사기를 칠수있었던
황금 밭이라는게 이해가 된다 돈이 되고 잘 살수있다면 말그대로 지 부모 형제를 죽여서라도
자신에 안위에 힘쓰는 종자를 볼때마다 이해가 된다
가상화패에 투자하는 사람들에게
컴퓨터에 모든 회로는 이진법이다 0아니면1인것이다
즉 가상화패가 어느날 생겨난것이 아니고 누군가 만들어 놓은 것이고
블록체인이란 것자체도 누국가 손가락으로 하나 하나 자판을 두드려 입력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다 가상화패의 발생이나 진행 지금에 현상황을 완전한 사기판이다
돈이 모여서 움직이는 투기 판은 상식이나 규범 원칙이란게 없다 있을수없다
지금에 가상화패가 40년전 강남 땅투기와 거의 비슷하다
강남 땅은 모래밭이라도 남았고 다행이 국가가 발전하면서 국가 정책때문에 재산 가치나 했지만
가상화패는 1000만 코인 이후에도 게속적으로 2천만 3천만 1억 코인이 체굴되고
그후로도 한도 끝도없이 생겨나나다면 하루에도 10몇프로 30프로 등락을 하는 이게 재산 가치가
있다고 보는지 당신들이 투자 하다 어느 순간 큰 손들이 보유 물량을 일시에 털어버리고
이시장에서 사라져 버린다면 당신들은 그냥 죽는 길밖에 남지안을것이다
그 피해가 당신들로 그치면 다행이지만 이 나라가 몇년의 고통을 받을것이고
여기서 멈추거나 막지않으면 개인부채문제와 연결되 국가경제 자체가 문제가 될수있다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상상하지도 않았던 거대한 구라판에 안아서
패를 받기위해 안달난 노름꾼에 불과한것이다 판이 끝나면 딴사람은 아무도없고
담배연기만 남는다 딴놈은 판을 벌리고 구라꾼만 돈을 따는것이다
그나마 구라꾼도 망할수도 있다 이중 설계에 그래서 사기가 판을 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