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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진핑 트럼프 정상회담 승자는 김정은이다? 조선[사설] 美·中 ◀※ 2018-02-03 07: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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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트럼프 정상회담 승자는 김정은이다? 조선[사설] 美·中 '실패한 對北 30년' 또 답습 안 된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국서 한국 시각 7~8일 이틀간 진행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정상회담이 '구체적 행동'에 대한 합의 없이 끝났다. 두 나라는 양국 최대 현안인 무역 역조 개선 문제와 관련해선 '100일 계획'을 통해 실무적으로 조정키로 하는 가시적 결과를 내놓았지만, 북핵과 미사일에 대해서는 각자 입장만 확인하는 데 그쳤다. 두 나라는 회담 후 공동성명이나 공동 기자회견 없이 각자 하고 싶은 말만 했다. 회담에서 내놓을 만한 결과물이 없었다는 뜻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미국 정상회담(4월6일~7일) 앞둔 지난4월5일 오전 6시 42분, 함경남도 신포동해 상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이 미사일 발사한 것은 북한이 빠진 중국 미국 정상회담에서 북핵 논의 해봤자 해결될수 없다는 강력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그런 필자의 분석을 강력하게 뒷받침해준것이 바로 미국서 한국 시각 7~8일 이틀간 진행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정상회담이 북핵 문제에 대해서  '구체적 행동'에 대한 합의 없이 끝났다는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시진핑 중국 주석을 미국으로 초청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자신의 별장회담 후 공동성명이나 공동 기자회견 없이 각자 하고 싶은 말만 했다. 회담에서 내놓을 만한 결과물이 없었다는 것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외교적으로 실패한 것으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브리핑에서 북핵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키로 했다며 "중국 측이 부담을 느낄 경우 중국과 조율 없이 독자적 방도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회담 후 황교안 총리에게 전화를 걸어 "사드에 대한 미국 입장을 중국에 전달했다"고 했다. 반면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시 주석이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 체제 구축을 위한 대화 협상 필요성을 강조했고 그 전제가 북의 핵 프로그램 중단과 한·미의 군사 훈련 중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했다. 그는 사드 반대 입장도 밝혔다고 했다. 이런 발표대로라면 서로 할 말 하고 헤어진 상견례 수준 회담이었다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미국 정상회담에서 중국 미국 경제 무역관련'100일 계획'에 합의 했다는 것은 중국 등 북한과 정상거래하는 국가의 기업·은행에 대해서 미국이 독자적으로 제재를 가하는 세컨더리 보이콧을 적어도 앞으로 100일동안은 미국이 포기 했다는 것을 의미 한다.  세컨더리 보이콧을 강행했다면 중국이 중국미국 정상회담에서 중국 미국 경제 무역관련'100일 계획'에 합의 해 주지 않았을 것이라고 본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브리핑에서 북핵 해결을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키로 했다며 "중국 측이 부담을 느낄 경우 중국과 조율 없이 독자적 방도를 마련하겠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100일동안 중국과 미국이 북핵문제 해결  평화적으로 마련하는 돌파구 마련하는 시간 벌은 것이라고 본다.중국 미국 경제 무역관련'100일 계획'에 합의 했다는 것은 미국의 북한과 중국에   대한 새로운 제재조치가 없다는 것을 의미 한다.  중국입장에서는  사드  한반도 조기배치 서두르는 트럼프의 미국에 대해서 대북 대중국 제재조치에 동의해 줄 리가 없었다고 본다. 그리고 중국과 미국이 구체적으로 북핵 문제 해결할수 있는 대안 마련에 실패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 회담은 '세기의 담판'이라 할 정도로 주목받았다. 트럼프와 시진핑이라는 두 '스트롱 맨'의 첫 대좌가 국제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이란 전망이었다. 특히 미국 측에서 지속적으로 북한 선제 타격과 관련한 언급이 나와 초미의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말잔치'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회담은 '세기의 담판'이라 할 정도로 주목받았고 특히 미국 측에서 지속적으로 북한 선제 타격과 관련한 언급이 나와 초미의 관심을 모았고 그러나 '말잔치'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조선사설의 비관적인 전망은    북한이 배제된  중국과 미국의 북핵 문제 접근이 얼마나 조선일보를  허무하게 만들어 주고 있는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이번 회담은 '세기의 담판'이라 할 정도로 주목받았지만 북핵문제에 대해서 성과 없이 끝났다는 것은 미국서 한국 시각 7~8일 이틀간 진행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정상회담의 최대 수혜자가 북한 김정은 정권이고 미국서 한국 시각 7~8일 이틀간 진행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정상회담의 최대 승자가 북한 김정은 이라고 본다.  미국서 한국 시각 7~8일 이틀간 진행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정상회담 직전 북한 빠진 북핵문제 해결할수 없다는 의미의 북한 미사일 발사가 그대로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1989년 북의 비밀 핵시설이 노출된 이후 미국은 압박을 통해 해결하려 해왔지만, 북을 완충지대로 보는 중국이 압박의 실질 효과를 막아 왔다. 북은 이를 국제사회의 약점으로 보고 핵과 미사일 능력을 끌어올려 왔다.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이런 미·중 간의 오랜 교착과 모순에 어떻게든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없지 않았다. 하지만 '북핵 해결보다 북한 정권 안정이 중요하다'는 중국의 태도는 달라진 것이 없었다. 중국은 북의 4·5차 핵실험 후에도 '쌍방 자제'를 주문하더니 이번에도 한·미 방어 훈련을 북의 위협과 동일 선상에 놓고 보는 시각을 바꾸지 않았다. 1990년대에 얘기했던 '평화 체제 구축'을 주장하는 것도 그대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번 미국서 한국 시각 7~8일 이틀간 진행된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주석 간 정상회담 직전 북한 김정은 정권이  동해상에서 미사일 발사한 것은  트럼프 미국 정부와 조선일보가 기대하는 중국의 북한에 대한 영향력 행사가 매우 부실하다는 반증이다. 뿐만 아니라 이미 핵무장한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미국과 우호적 관계 갖고 북한에서도 북중 접경지역에서도 미국이 중국 압박하는 상황을 최악의 G2시대 중국의 위기로 인식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중국이 핵무장한 북한을 움직일수 있는 한계는 분명하다고 본다. 특히 미국이 사드 남한 배치 서두르고 그런 미국의 입김이 강한 대북 정책 북핵 정책을 중국이 용인해 북중접경지역까지 미국의 영향력이 행사되는 것을 인정할 리가 없다. 중국 의존해서 북핵 문제 해결 시도하는것 자체가 실패자초했다.


조선사설은


“이런 중국의 생각을 바꿀 미국의 의지나 수단도 잘 보이지 않았다. 역대 미 정부는 처음에는 북의 본질을 오판했고 이후에는 현실을 회피해왔다. 오바마 정부에선 전략적 인내라는 명분으로 사실상 북핵을 방치했다. 트럼프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 기업들을 잇따라 제재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북핵을 해결하지 않으면 미국이 하겠다"는 강력한 언급까지 했다. 그러나 이번 회담 결과를 보면 미국이 실패한 대북 정책 30년을 답습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 것 같다. 특히 트럼프 정부의 실질 관심은 중국과 맺은 경제 관계일 뿐이란 우려도 나오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정부는 이번 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거래하는 중국 기업들을 잇따라 제재하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고 조선사설은 주장하고 있으나 중국 상대로한 미국 트럼프 정부의 경제적 이익 극대화 위해서 중국 미국 경제 무역관련'100일 계획'에 합의 했다는 것은 트럼프 정부가 세컨더리 보이콧을 포기하고 시진핑의 중국정부에게 놀아난 것으로 볼수 있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 중국 미국 정상회담에서 중국은 기존의 비핵화 대화를 요구했고 트럼프 정부는 북한의 태도 변화 없이는 대화는 없다는 입장과 충돌했다는 것은   중국미국간  북비해화 위한 대화와 협상 합의도 없었다는 것을 의미 하고 그것은 북한의 김정은 정권 빠진 중국 미국의 북핵 해법 있을수 없다는 의미의 시진핑 트럼프 정상회담 직전의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의미 하는  국제정치적인 접근이 사실상 성공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이제 북은 핵을 실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실험하기 직전이다. 한반도 운명이 중대한 순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미국 항모 칼빈슨호가 애초 예정 항로를 변경해 한반도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이 공언해온 독자 행동이 현실화되는 것인지, 수없이 반복된 전시용 행동의 재연인지 미지수다. 미국이 무엇을 하든, 실질적으로 고통받고 북한 때문에 막대한 손해를 보게 되지 않으면 중국은 바뀌지 않는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앞으로 최소 4년은 임기를 같이하게 된다. 이번 회담 식이라면 이들의 임기 말 한반도와 동북아의 평화·안정은 더 멀어질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 북은 핵을 실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실험하기 직전이고 한미국 항모 칼빈슨호가 애초 예정 항로를 변경해 한반도로 향하고 있다고 한다는 것은 북한과 미국이 협상 테이블에 앉기전에 상호 유리한 협상고지 점령위한 기 싸움으로 볼수 있다.  시진핑 트럼프 정상회담에서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적 이익 추구위한 '100일 계획'을 통해 실무적으로 조정키로 하는 가시적 결과  빼 놓고 북핵 문제는 미완의 숙제로 남겨 놓았고   그런 가운데 이제 북은 핵을 실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손에 넣고 미국을 압박하고 있는 가운데    이런 북한과 미국의 군사적 시이소오 게임은 필연적으로 김정은 트럼프 북미 핵빅딜 협상을 위한 일종의 힘겨루기 이다. 북미 핵담판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 중국미국  정상회담에서 핵문제 해결 합의 실패는 이번 중국미국  정상회담의 승자가 시진핑도 트럼프도 아닌 김정은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북미 핵담판 이전에 남북관계 개선이 급선무 이다. 언제까지 중국에 의존하고 미국에 의존하면서 북핵문제  한반도 문제 방치해 남한이 소외되는 국제정치 답습할 것인가? 조선사설 안그런가?

(자료출처= 2017년4월10일 조선일보[사설] 美·中 '실패한 對北 30년' 또 답습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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