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김영철 천호진 공동 연예 대상을 보고 이제 대한민국 문화 발전에 빛이 보인다. 흐믓하다.
가난한 나라의 남성들의 고통을 적시한 작품들이 사리 분별 못하는 젊은이 들에게 감동과 눈물을 주었다.
아직도 한반도 대한 민족에게는 끈끈한 정과 한이 서려 있음을 볼수있다.
과거 작품들은 여성 폄하가 아니라 여배우들의 허벅지와 알몸 보여주기 선정을 제작자들은 몰입했다.
목적은 돈이다.오직 일확천금만을 그들은 망하고 남긴것은 청소년들의 정신 피폐 뿐이었다.
술 담배 마약 도박 부정과의 야합 갑과 을의 형성 조폭양성 무었이 남아 있는가?
미스코리아대회 여성 배우들의 연예대상 싹쓰리 뒤에는부정과 악이 숨어 있었다.
바른 국가 문화형성을 고취 시키려면 거짓과 사기성은 없어져야한다.
사회질서 문란은 연예인들의 바른 자세에서 나온다고 본다.
야하고 추접한 언행들은 관객들이 거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