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7일 금요일 오후2시경,,,,전주에 갔다가 덕진공원에서
지인의 소개로 어느 여성운명철학가를 만난적이 있었다
그날따라 날씨도 후덥지근했고 수은주는 35도를 가리키고 있었다.
그 여성분은 박근혜 前대통령을 열열히 지지했고 지금도
변함없다고했다. 그 여자는 어릴적부터 명리학을 공부하면서 이미
명리학을 통달했다고 했다. 특히 그 여자의 관상학은
지금껏 틀린적이 단~1 한번도 없었다고 했다.
그런데 박근혜의 얼굴관상을 보니 아무리 뜯어봐도 도저히
대통령 임기를 채울수가 없는 운명이라는것 ~!
처음에는 의아하게 그리고 점쟁이의 말장난으로 한귀로듣고 흘려보냈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 여자의 말이 정확했던 것이다.
당시 그 여자의 말을 빌리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로부터 “사주팔자”라는
이야기를 수없이 듣고 살아왔다는 것,
이와같이 세시풍습처럼 우리의 일상생활에 자주 등장하는“사주팔자”는
“점”이나 “미신”과 달리 명리학이라는 하나의 학문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명리학이나 역학은 일종의 기상학으로 기후에 따라 자연만상이
변하는 것처럼, 인간도 계절에 따라 성장하고 쇠퇴한다는 이론이라는 것~!
하여 박근혜의 1952년 2월2일의 양력생일이 음력으론 1월(임인월)
7일(무인일) 로......1952년이라는 “年”은 하늘의 운동을 살피는 것이니
숙명(宿命)을 판단해 보았고.....음력 1월이라는 “月”은 사계절의 변화를
보는것이니 박근혜의 주변환경(地)을 살펴보았고....
음력 7일이라는 “日”은 하늘(年)의 숙명과 땅(地)의 사계절속에서 태어난
박근혜의 개인을 보았을때... 태어날때 타고난 기(氣)가 이미
쇠락하였다는 것이다.
인간의 관상은 60년(60갑자)이 되면 그얼굴만 보아도 그사람의 인생
대차대조표가 보인다고했다. 박근혜의 중도하차이후 다음권력은
이름석자중 끝자리가 ㄴ자로 끝나는사람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지금의
대선후보중 성함끝자가 ㄴ자로 끝나는 후보는 누구일까?.....
문재인?... 홍준표?... 안철수?... 유승민?... 심상정?... 아무리 찾아봐도
지지율1위인 문재인과 꼴찌인 유승민밖에는 보이지않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