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가 약팀이지만 한국과 같은 레벨의 우즈베키스탄을 꺽고 한국과 붙었기 때문에 한국이 아차하면 질 수 있는 경기였습니다.슈틀리케 감독이 부임한 이유는 한국이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좋은 모습을 보기 위한 것도 있지만 한국이 독일의 선진 축구를 배우기 위함이 있습니다.아직 3경기가 남아있으니 국민들도 너무 조바심을 갖지 말고 기다릴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한국의 원정 최고 기록은 허정무 감독의 16강 진출이 최고 기록입니다.선수들도 배우는 입장에서 겸손하게 배워야 하고 슈틀리케 감독도 가르치는 입장에서 차두리를 통한 편안한 의사소통으로 화목하게 팀 분위기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