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안을 스스로 포기하고 할 능력은 커녕
그러하고도 남에게 부끄러운 그 자체를 모르니 알수가 없는지
이 꼴 언제까지 봐야 하는지 탄핵이니 뭐니 모두가 다 나서면 모를까
물론 내손이 잘못해 그리고 거악에 끌려들어가 곳곳 살인이니 뭐니
90프로 이상이 그 범죄로 절대 나가지 말고 스치지 말아야이런 고역 고통인지
그러니 71년 그 수준으로 갈수록 황만 보이고
뒤따르며 눈구멍 감고 중얼 중얼 정신분멀증
중증환자들 모두 다 가뒤서 펑생 나오지 못하게 하고
그 시설들 다 없애야 하고 이런거 모두 다
한꺼번에 해결 할 그런거 지금까지도 없는 원시이니 이 꼴 돼
제발 좀 이런 고통 이런 저런거 안 볼 그런 가 무엇 없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