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구절절이 맞는 말하는 대통령 후보는 누구인가
홍준표다
가만히 들어보면 몸으로 다져진 현실적인 가장 적합한 말들이다.
또한.가장 친서민적이다.
강성노조 민노총 등에없고 패권의식으로 종북정책에 적패청산 하겠다는 것은 위험한 발상이다.
안철수는 아직도 정치를 배우는 중이다.
그런데.말하는 것을 들어보면 친기업 정서다.
그러므로.박근혜의 김영란법.국가 빚더미 만드는 공무원연금 손질.정규직.비정규직 차별완화하는 정책을 추진할수 있는 정당 많이 양극화 해소하고 국민화합 이룰수 있다.
내일이 선거다
대한민국을 5 년동안 짊어질 국가일꾼을 뽑는 날이다.
국가를 수호하지 않고.양극화를 이용하여 북한 퍼주는 세력을 뽑아서는 안된다.
독재의 산물.대통령중심제 그대로 가져가려는 세력이 정권을 잡는것은 독재패권으로 가는 것이다.
국민화합 많이 강력한 안보이며.국가 경제의 원동력입니다.
나라를 끊임없이 갈라치기 하는 독재패권세력은 나라를 파멸하게 만듭니다.
세월호!
고맙다는 뜻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