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잘하는 사람일까?
아니다.
국제 감각이 있는 사람일까?
그저 영어못해도 국제 감각없어도
가장 한국적인 사람과 이야기 하고 싶어한다.
글로발리즘 세계화라는것
그것은 인류가 동서양 교류를 시작하고 1920년에 벌써 다 된것이다.
진정한 세계화는 나를 알고 우리나라를 알고 우리 정서를 아는것
사람의 마음의 근저는 같다.
재밋게 자신을 표현하자. 재밋게 살자.
카르페 디엠 시간을 즐겨라 이말을 하고싶다.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