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이론으로 등장한 국민 소득의 개념 GNP든 GDP든 이런 개념들은 국민 경제 국민 삶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
국민 총생산이든 국민 총소득이든 이것이 어떻게 국민들의 개인의 소득과 삶의 질을 완전히 결정짓는다고 말할 수 있
는가
국가 총생산 과 물동량등을 종합한 이 국민 총생산의 개념은 필시적으로 물가 상승이 있어야만 올라가는 수치다.
물가가 상승한다면 국민 삶이 좋아지겠는가 국민소득이 올라가면 뭐하는가
물가가 올라가야 숫치가 올라가는 것이다.
이런 모순이 어디에 있는가
너무 경제학 이론을 철칙으로 삼지 말라
GDP를 대신해서 앞으로 나라에서는 가구당 평균소득과 물가 개념을 합산한 종합적 국민삶의 지표를 마련해야 할 것이다.
이러면 수출이 안되고 기업들이 다 망하는것 아니냐는 소리가 있는데
그렇지 않다.
기업하는 사람들은 돈을 벌려 하는 것이지 수출하기 위해서 하나
기업하다보면 수출도 하는 거지
걱정하지 말고 국민삶의 지표를 다른 개념으로 바꿔라
일례로 최근의 저성장은 세계 경제의 안정과 구조조정에 있는 것이다.
각 국가마다 구조조정 소비자의 소비패턴변화 물가의 안정등에 힘입어
최근 우리나라를 비롯한 몇몇 신흥국의 저성장 기조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얼마전 기사를 보니 저성장을 극복하기 위해서 물가를 올려야 한다는 기사를 봤는데
말되 안되는 모순이다.
GDP로는 국민 삶을 제대로 측정할 수 없고 또 국민 생산을 계속해서 늘려나간다는게 말이 되나
그건 아무 의미 없다.
경제를 살릴려면 과학기술 강국 물가안정 생산물관리 건강한 소비패턴 이런 것에 신경쓰면 된다.
지금의 GDP는 몇퍼센트가 적정하다고 말할 필요 없는 것이다.
성장의 도그마에서 벗어나서 국민의 삶 이 삶은 정신적 추상적 삶이 아니라 풍요로움 1인당 가구소득과 물가다
이런 것을 정확히 잴수 잇는 경제학적 개념이 만들어 져야 한다.
이 또한 통화주의자들의 견해일 뿐이다. 여기서 파생된 이론이다.
최근 저성장이지만 사람들 물가안오르고 장사잘 된다고 한다.
이런것을 반영하는 지표를 만들라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