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불통 보도지침(?) 이정현 살고 새누리당 죽었다?조선[사설] 새누리 새 지도부, '무기력 黨' 일으켜 세울 수 있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새누리당의 새 당대표에 3선(選) 이정현 의원이 선출됐다. 최고위원에는 조원진·이장우·강석호·최연혜 의원과 유창수 후보가 뽑혔다. 이정현 대표는 수락 연설에서 "지금 이 순간부터 새누리당에는 친박, 비박 그리고 그 어떤 계파도 존재할 수 없고 패배주의도 지역주의도 없음을 선언한다"며 "민생만큼은 야당의 시각으로 접근하겠다"고 말했다.이 대표는 1980년대 이후 보수 정당에서 선출된 최초의 호남 출신 당대표다. 비례대표를 거쳐 여당 불모지인 호남에서 3선에 성공한 그는 이번에 또 한 번 지역의 벽을 깼다. 그러나 정치 이력의 상당 부분은 박근혜 대통령의 '비서' 역할에 집중돼 있다. 대통령의 '심복'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고위원 5명 중 강 의원을 제외한 4명도 친박계였다. 이런 결과를 두고 국민이 과연 새누리당이 변신했다고 받아들일지 의문이다. 오히려 친박의 '공천 학살'로 총선에서 40석 가까이 잃고도 새누리당이 정신을 못 차렸다고 느낄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새누리당의 새 당대표에 3선(選) 이정현 의원이 선출됐다고 하는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전두환 군사독재의 군사쿠데타와 군사반란과 내란을 통해서 만든 민정당에서 출발했다. 군사쿠데타의 원조인 박정희 유신독재의 퍼스트 레이디였던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 이다. 집권여당은 존재하지 않고 박근혜 사당(私黨)과 심복의 무한 충성하는 집단만이 존재하게 됐다. 새월호 침몰이라는 국가적 재난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심기를 살피는 보도지침 KBS 보도국장에서 요구한 사람이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이다. 지난 4월 총선은 박근혜 대통령의 친박폭정을 국민들은 심판 했는데 새누리당은 박근혜 대통령의 ‘심복’을 당의 얼굴로 선택해 국민 심판에 대한 도전을 시작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이번 새누리당 전대(全大)는 계파 대결로 시작하고 끝이 났다. 내년 대선 후보 선출을 염두에 둔 친박계와 김무성 전 대표간의 전초전이자 대리전이나 다름없었다. 대선 국면을 관리할 지도부를 구성하는 중요한 선거임에도 철저한 무관심 속에서 치러졌다. 유력한 대선 후보도 없는 정당에서 벌어진 그들만의 싸움에 국민이 관심을 가질 이유도 적었다.이런 현실은 이정현 대표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새 당대표 임무는 내년 대선 후보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하는 것이다. 친박의 입맛에 맞는 후보를 만들려고 한다면 거센 저항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지금 새누리당에 남은 것은 대통령을 포함한 지도부 간의 감정 싸움과 그로 인한 사분오열뿐이다. 이 대표는 대통령마저 거스를 수 있어야 당이 살아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대표는 주군과 신하의 관계로 알려질 만큼 유지되는 관계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대표는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근본 인권 근본 경제 근본 복지근본 민생근본 교육근본 남북화해 근본외교근본 무너뜨린 장본인들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대표는 4월총선 민심에 반하는 정치적 결정한 새누리당의 사망선고나 다름없다.
조선사설은
“여당다운 여당을 재건하는 것도 새 당대표의 몫이다. 지난 총선을 계기로 새누리당에 등을 돌린 지지층은 여전히 여당이 안 보인다는 말을 하고 있다. 여당의 재건이 없다면 재집권은 헛된 꿈에 불과하다.여당다운 여당은 보수 정당인 새누리당이 그간 지키고자 했던 헌법적 가치에서 출발해야 한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를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고 굳건한 안보를 통해 체제를 지키는 것이다. 여당이 과거 부패 행위를 반복하고 시대 변화를 따라잡지 못했음에도 계속 다수당으로 만들어 준 것은 그나마 기본 가치를 지킬 것이란 믿음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새누리당은 경제에서 무능했고 사드 같은 안보 문제에서도 소극적이었다. 보수 정치의 근본을 고민하는 사람이 새누리당에 과연 얼마나 있는지 의문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유 민주주의와 시장 경제 그리고 안보 문제에서 박근혜 대통령과 새누리당은 실패 했다. 그것이 지난 4월 총선 민심이었다. 국론을 사분오열 시키고 그것도 모자라 새누리당을 친박과 비박에 이어서 각종‘박’‘박;으로 분열되는 친박정치의 막장이 지금 박근혜 대통령과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체제의 친박 막장정치현실이디다.
조선사설은
“이 대표는 새로운 대선 후보를 키우는 과제도 맡았다. 지금 거론되고 있는 대선 후보들이 미흡하다고 판단될 때는 과감하게 새로운 후보군을 발굴하는 리더십과 상상력을 발휘할 필요가 있다. 이번 전대에서 벌어진 양상처럼 새누리당이 계속 국민의 관심 밖에서 맴돈다면 그 미래는 없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남자 이정현이 새누리당 대표가 되면서 새누리당은 친박정치에 의해 사실상 사망선고 받고 죽었다. 이런 친박정치 혹세무민해서 박근혜 대통령 집권에 기여했다는 소리듣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는 무한 책임있다.
자료출처=2016년8월10일조선일보[사설] 새누리 새 지도부, '무기력 黨' 일으켜 세울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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