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귀가 머리가 가리워져 있고 다른 생각이나 길이 없는
백성의 삶이다보니
방금 뜻하지않게
우연히 처음으로 읽게되어습니다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의문과의혹에 대해
전혀 한번도 생각하거나 무슨 의문을 해보지도 못한
그저 슬픔 속에서
다만
저는 제가 그 때 힘드시고 스트레스 받으신 때에
내가 컴퓨터로 글 이라도 써서
한마디 말이라도 위로하거나 힘내라고 말해줄수있고 그분이 내말을
들을수만 있었다면 죽으러가지 않으셨지 않을까
그게 너무 마음이 ㅡ
그러하여
그후로 대통령을 향해
세상을 향해 이렇게 댓글 날리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가 가진 말의 힘이
죽음을 향해 가는 발걸음을 돌이키게 할수있다고 믿기 때문이고
그 때 내가 그렇게 할수만 있었다면
지금쯩
함께 웃고있을 노무현 대통령이 아닐까 하는
그런
간단하고사소한 생각 밖에는 ㅡㅡ
그 죽음이 타살일수있거나 뭔가 다른 어떤상황일수있다는 그런생각은 꿈에도 해보지를 못했네요
이것이 방송에 뉴스를 듣고보는 이땅의 저같은ㅈ국민들의 귀와눈이네요
이런 저와같은 순전한 이런 국민의 눈과귀에 과연 거짓 말이고 거짓된 뉴스를 믿게한것이었다면
ㅡㅡ 흐ㅡㅡ음 ㅡㅡ
ㅠㅠ
눈물부터 날려고 하네요
어떡하지?
ㅡㅡㅡㅡㅡㅡᆞᆞᆞᆞᆞ ᆞᆞ
주여 !
이렇게 어린 백성 을 향한 세종대왕의 마음이 진정 목자의 마음 하나님의 마음을 담는 왕의 마음그릇이라고 믿는 이런
어리고 순진한
내 삶과 길이
모두가 다
죄인의길이 되는 것인가
화를 낸다면
어떻게 내야하는것인가?
주의이름을 부를수밖에 없네요
분명한 사실은
죄 문제가
경제 문제
경제문제는 죄문제의 해결에 비례하여 풀린다는것이고
제 신앙은 하나님이 세상역사를 사람들이 하는 말에 의해 꾸려가신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입의말로 역사가 창조되고 만들어진다는것입니다
그러므로 거짓말하지말고 참된말을 해야한다는것입니다
주여 ! 라는 말밖에 안나오는 글을 읽어서
ㅡㅡㅡ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