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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진리가 무엇이냐.... 사물은 항상 시작이 가장 좋다.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플로리오)" 2018-02-03 0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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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진리가 무엇이냐... 
 
신의 본체
영의 실상
몸의 역사 
 
씨의 역사와 뿌리..족보
나라의 역사와 뿌리..계보
우주의 역사와 뿌리..신화. 
 
이 셋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하는 영생, 즉 진리다 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나를 안다는 것은  내 가문을 알고 내 나라 민족을 알고 그리고 내가 사는 행성 지구를 안다는 것, 내가 나를 알기위해서는 나라민족의 역사와 정신값(얼)부터 알아야 하고, 나라와 민족을 알려면 지구의 역사의식을 알아야하고..   
 
예수의 자기알기와 나의 자기알기는 다르다 민족과 나라가 다르고 역사와 전통과 문화가 다르니까. 이 출발부터 확실하게 마주하지 않으면 무슨말을 해도 뜬말이고 글을 쓰도 뜬글이다. 즉 뿌리가 없다는 말이고 사이비라는 말이다. 참과 사이비는 나와 거울에 비췬 나의 모습과 같다. 보면 똑같은데 사이비는 거울이 없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참은 거울없이 존재한다. 거울은 참을 비춰보는 용도다. 거울의 용도는 나의 모습과 상태를 점검하기 위한 것. 
 
족보가 다르고 계보가 다른  예수와 내가 만나는 곳은 민족과 나라를 알기위한 자리 지구여행자라는 것에서 공통점에서다. 예수는 로마속국 유대인으로 태어나 자기의 여로를 거쳤고 나는 미국의 속국 남한에 태어나 예수의 여로와 길을 중첩시키고 있다. 
 
속국인 환경에서 태어나 사생아라는 십자가를 지고 자기의 가치를 세우고 그 길을 간 예수의 이야기에서 나와 같은 점과 다른 점을 비추면서  예수가 이루고자하였던 자기만의 목표가 우주인으로서 지구를 알고자한 것이였을 것이다 생각한다. 하늘을 관조하며 그 흐름을 들으려 귀를 열고 산 사람이다. 자기의 아이덴티디를 땅에서나 사람에게서 확증하려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통해 마주하려한 것이다. 
 
예수에게 하늘은 무엇이였을까
답은 정해져 있다. 바람이라고...성령의 사람은 바람과 같다...바람이 담아오는 무엇을 들으려 한 것일터이고 하늘로부터 즉 바람으로부터 온 이이기에 바람의 소릴 부도지에서는 오금있던 시절 들을 수 있었던 하늘소리를 들었으리라..지금은 타락하여 오금이 토사로 바뀌어 바람이 싣고 오는 소리를 들으려 하지도 듣고자해도 귀가 비만하여 사무엘시대 엘리제사장처럼 들리지 않는 것이고..석가모니 부처님의 귀나 노자의 귀나..어깨에 닿도록 크게 설명한 것이 하늘소리를 들을 수 있었던 이라는 뜻이고 코끼리象를 도의 상징으로 삼은 것도 커다란 귀에 있고  긴 코를 높이 들고 내지르는 소리에 있으리라 
 
하늘의 소리를 듣고 전달해야 할 제사장이 귀가 둔하던  구약시대나 지금 한국의 십자탑이 붉으나 하나같이 귀가 둔하여 하늘의 소리는 듣지 못한다 성경은 시간역사의 흐름을 적은게 아니라 공간역사의 기록이기에 오늘여기 외연에서는 구약이 내 안에서는 신약이 펼쳐진다. 밖에는 자본주의가 루시퍼로 욕망을 유혹하며 내 안에서는 열두제자의 에너지들이 그 유혹에 반응하며 활동하고 있다는 것 . 예수를 배반하는 것은 내 안의 자본주의다. 열 두 제자가 나의 어떠함을 상징하는가...바울은 나의 무엇인가..를 알아가야 하는 것이 내가 생각하는 진리의 개념이다 
 
진리가 무엇인지 무엇에서 출발하는 것인지도 모르면서 신구약 문장을 이리 비틀고 저리 비틀어 변사또 춘향이 심문하듯 교인들의 목에 교리라는 목칼을 둘러놓고 두드라고 피를 짠다. 이몽룡의 시가 구원의 서막이 된다.  
 
신구약이 진리인가? 아니다 문장을 엮어 낸 하나의 책이다. 그 책에 있는 문장을 꺼내 살을 입히고 피를 넣고 생기를 불어 넣어 살려 놓으면 말씀이 말씀을 풀어준다. 그 말씀이 길이되고 생명이 되고 진리가 된다.  성령이 오시면 성령이 가르쳐 주신다고 성경이 말한다. 성경을 사람에게 가르치거나 사람에게 배우는 것은 예수의 약속을 부정하고 거역하는 일이다. 성경은 성령님이 가르치시는 과목임으로 그 과목은 사람이 가로채는 것이 죄악이다. 다른 것은 가르치지만 성경은 하나님의 성령에게 가르침을 청하고 성령에게 배우라. 나는 성령을 스승으로 모시는 방법을 가르친다. 
 
성경은 퍼즐을 찾아 맞추어야 하는 미완성작품이다. 성경을 보는 이가 근거가 모호한 정보들의 실체를 찾아야하고 미화하거나 과장하거나 왜곡한 것들을 찾아서 덜어내야한다. 왜 성경이 있는 것일까..나는 왜 있는 것일까만큼 의문스러운 일이라 느껴지지 않는가.. 나는 내가 나를 알지 못하는 만큼 성경 역시 알 수 없고 내가 나를 알아가는만큼 성경도 알아진다고 보고 체험하고 있다. 부도지와 한단고기를 보면서 성경의 출저가 어딘지 명료하게 보이는 것이다. 왜 하나님의 말씀이라 하는지..그 의도를 알게 된다. 
 
오늘은 녹도문. 즉 사슴을 추적하다 만들게 되었다는 글자..이야기를 보면서 시편에 나로 사슴의 발과 같게하사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고..와 연결이 되었다. 사슴은 글자를 만들게 한 원인이다. 예수가 사랑한 성경이 시편이라고 한다. 
 
시편 10독을 명하신 이유를 아하...알았다. 자기가 사랑한 성경을 나도 사랑하기를 바라심.
진리는 추상에서 출발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는 족보를 디디고 내가 속한 나라역사를 디디고 지구역사를 디디고 우주의 역사를 디딘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가 내가 속한 나라정신부터 체크하라는 것일 터. 그 과정에 늘 공간우주가 있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유란시아라는 책의 구조.. 
 
나를 알아가는 족보에도 공간의식이 같이하고.....공간이 의식을 가지고 있다는 인식이 생기면 보이는 것을 보이게 하는 여백문화를 소중히한 우리민족의 의식을 알게 된다. 보이지 않으나 보이는 모양을 움작이는 힘이 공간에 있음. 
 
숨과 소리를 올리면 등이 따뜻해져 오고 감동이 가슴을 스치는 것은 공간의식이 내 소리에 공명하기 때문이다. 외계인을 찾느라 우주선을 쏘아 보내지만 소리를 올리면 외계인이 바로 감응한다. 고차원의 지식을 가르쳐 주길 청하면 가르쳐 주신다. 외계인...성령의 다른 이름이다.
성령은 우주선이나 그런 도구를 타고 나타나지는 않는다 고 나는 생각한다. 공간에 상주하시는 에너지임으로 내가 주파수만 제대로 쏘면 바로 성령의 감동감화위로충만하심을 인식할 수 있다. 오감진동. 
 
이미지우주인 외계인을 상상하는 것은 자유지만 가장 아름다운 성령님은 형태와 소리가 없다. 다만 느낌으로 알 수 있다. 영이시니 영으로 안다는 말이다. 느낌이 영이다 
 
만트라를 한다. 옴 아라남 아라다..알고싶은 것들 모르는 것들을 깨닫게 하소서의 바람을 담아..진리를 추구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천문, 지리, 인사, 풍수..를 아는 것이다.  해서 진리탐구는 쉬운 일이 아니다. 아무나 하는 것도 아니고..하나님이 인치시고 택하신 이만 한다고 한다. 이 말을 전생에 공부하던 카르마를 가진 이가 공부한다는 말로 바꾸어도 된다. 전생에 쌓은 공덕이 있어야 진리의 문고리를 잡을 수 있고 두드릴 수 있다 
 
공기가 귀한 것이로되 흔하여 귀함을 모르듯 온통 진리 진리..라고 토해내니 성경구절 입에 올리면  자기도 진리를 아는 줄 다들 착각한다. 심판은 제사장에서부터 시작된다. 죄명은 진리를 남발한 진리남용죄이다. 
 
진리탐구자는 어렵고 힘들고 알아주는 이 없고 세상에 도움이 되는 것 같지도 않지만 안에서 생기는 불편한 무엇을 풀어내야만 자신이 편하기때문에 이 길을 가는 것이다. 이름없이 빛도 없이...홀로 찬송하며 가는 길이다. 알아주길 바란다면 그 마음을 지울 일이다. 진리추구자의 제 1법칙이다. 이생의 자랑을 구한다면 탈락이다. 너를 위한다는 마음이 있으면 탈락이다. 진리추구의 결과를 꿈꾼다면 탈락이다. 진리를 추구하는 것은 그 일외에는 가치있는 아무런 일이 없음을 알기때문에 가는 길이 진치탐구이다. 그렇지 아니하면 천국에 합당치 않다. 진리는 천국을 가고 안가고가 아니라 내가 지금 알고자 하는 문제의 정답을 찾아내고 있는가 아닌가다. 
 
예수의 다 이루었다는 말은 문제의 답을 다 찾았다는 말이다. 예수의 진리찾기는 죽음에서 완성되었다. 죽은 자로 산다는 것 그것이 진리추구자의 길이다. 진리탐구자의 삶은 오금이 부활한 이들이 오금이 듣는 소리를 따라 그 인도대로 가는 것. 귀 있는 자는 성령이 말씀하시는 소리를 듣는다. 귀부터 열어 오금을 듣도록 구할 일이다. 한자 귀 이는 눈 목 目에 네 개의 안테나를 세운 기호 耳다. 보는 것에 4개의 안테나를 세워라. 그게 관세음.

감정(憾情)과 감정(感精)
 
감정 憾情을 어떻게 대해야하는가를 알기 전에 감정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한다. 흔히 感情이라 쓰지만 엄밀하게 따져들면 憾情이다. 왜냐고 물으시면 답하겠지만 묻는이 없으면 답하지 않겠다. 내 글을 보면 답이 들어 있으니까...  감정 憾情은 육체에 속하고 감정(感精)은 그리스도 우주에게 속한다. 감정은 음식(情)을 먹어 생긴 에너지가 만드는 느낌이고, 감정은 하늘양식 (精)을 먹음으로 생기는 느낌이다. 떡은 감정을 만들고 말씀은 감정을 만든다. 한자를 보면 푸를 靑을 공유하지만 하나는 마음 심을, 하나는 쌀 미를 앞에 쓴다. 마음이 우주로 부터 왔고 쌀이 따에서 부터 오지 않았느냐..하겠지만 미음심을 부수로 쓰게되면 4획인 마음심에서 한 획이 떨어져 나가고 삼획이 된다. 쌀미는 米는 육획이다. 오금이 닫힌 이들은 그게 무슨 차이냐고. 그게 뭐가 중요하다고...하시겠지만 3획과 육획은 정삼각이거나 역삼각이거나 하나의 삼각, 3차원의 뜻을 가진다면 육획은 정삼각과 역삼각의 합, 천부경의 가운데 수를 의미하고 다비드의 별로 그려지기도 하는 육차원을 나타내는 것이다. 米를 잘 보면 엄처엉나게 즐거운 의미가 가득하다. 상하 좌우 대칭 대각으로 이뤄진 역의 팔괘를 합집합시킨 기호다. 이 기호를 태우고 있는 것이 迷(미혹할 미)이고 이 기호를 말로 풀어내는 것이 謎(수수께끼 미)다 
 
米는 팔괘를 함축한 것이고 迷는 괘를 謎는 사를 함의한 글자다. 진리탐구자들이 앤간한 경을 다 뚫고나면 마지막에 만나는 역이다. 해서 가장 어려운 환경에 놓이면 역경 逆境을 만난다고 하는데 공부에서는 역경 易經을 만난다는 말이다. 역경을 만난다는 것은 동안 주어진 문제를 풀어서 통과했다는 것이다. 10여년 전에 주역 정역..등등의 정보를 마주했지만 당시는 그 문제를 풀기에는 내 내공이 아예 없었다고 보면 된다. 책만 질렀다가 ..그리고 언리미티드 수학이라는 책도 질러놓고는 책장도 넘기지 못하고 있지만 끌림이 생긴다는 것은 언젠가 마주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라는 뜻이기도... 
 
뇌파를 시작점으로 하는 이는 내려오면서 만나는 마지막으로 풀어야 하는 終結문제다. 이 문제를 풀어야 골든벨 황금종이 울린다. 체파를 출발점으로 올라가는 이도 마지막 문제로 제시되어있는 것이 역이다. 해서 易이다 반환점(性通功完). 이 반환점을 돌 수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상승과 하강이 정해진다 易은 바꾸다는 뜻이고 曰 勿(가로 왈, 말물)이다. 왈을 日로 봐도 무방하다. 역이라는 것은 말로 말미암는다..는 뜻. 산가치인 효 爻를 던지는 사람이나 효가 나온 모양 卦이나 그것을 보고 풀어내는 사람의 말 辭에 의하여 모든 것이 좌우된다는 것. 역경에는 정해진 辭가 있다. 통계학적인 확률과 농업을 중심하던 혹은 유목을 중심하던 삶에서 자연현상을 놓고 설명하는 것이기에 신뢰도가 높았지만  지금의 환경과 당시 환경이 차이가 생기면서 역의 언어들이 상업주의와 자본주의 산업주의의 언어로 바뀌고 있다. 그게 또한 역이다. 수많은 역현상이 이 세상을 복잡하게 만든다. 같은 낱말을 저마다의 풀이로 내놓는 것... 

주어진 역의 괘사를 시대의 흐름에 맞는 말로 변환시켜서 풀어가야 하는 것이 역의 문제이며 숱하게 풀어진 해석들을 놓고 본디의 뜻을 찾아내는 것이 역이기도 하다. 복잡을 거슬러 단순으로 가는 것이 복본이고 신궁으로 가는 것이고 성통공완하는 것이다. 
 
고문체를 현대체, 즉 육체로 서술하시오...쯤 되겠다. 한자의 발달처럼 말이다. 누워있는 체 篆(전서)에서 앉은 隸체(예서)로,  선 楷(해서)체로 걷는 行(행서)체로, 달리는 草 (초서)로  다섯가지 체로 발전해왔듯이...이제 날아가는 飛체, 죽 글을 몸으로 쓰는 육체가 글이 되는 시대로 진화해야하는 것일 터...   
 
반환점. 두정에서 시작하면 기저가 반환점이고 기저에서 시작하면 두정이 반환점이다. 바닥이나 꼭지점을 찍으면 하강하거나 상승하는 길을 간다. 나는 지금 꼭지점에서 문제를 풀고 있으니 憾情에서 앞의 마음을 떨구고 감정 感精의 영역을 풀고 있는 중이다. 憾은 感 앞에 마음을 두었다 感아래에도 마음이 있는데...두 마음이라는 뜻. 두 마음을 품지말고 한 마음으로 주를 섬기라고 하는데 두마음을 가진 글이 憾이다. 나와 내가 싸운다는 말은 두마음일 때 생긴다. 한 마음이면 싸울 일이 없지 않겠는가... 
 
주어진 건감 곤삼 6괘가 만들어내는 364개의 괘와 그것을 설명하는 무한한 辭. 산가치를 던져놓고 나오는 모양을 괘라 하고 그것을 보고 풀어내는 말이 사라고 한다. 괘가 세개로 이뤄지는 이유다. 첫괘는 던지는 이, 둘째 괘는 던진 산가치의 모양, 셋째괘는 던진 모양을 보아 던진 이의 상태를 읽는 지성이 사. 여자가 던지면 곤괘로 시작하고 남자가 던지면 건괘. 오른 손으로 던지면 건괘,  왼손으로 던지면 곤괘.  상수사라고 하는데 던지는 사람이 수 數에 해당한다. 사람은 진동하는 에너지니까. 진동하게 하는 힘을 나는 하나님, 신이라 생각하는 것이고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게 아니다.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말씀으로 산다는 것이 무슨 뜻인지 알겠는가? 사람은 떡을 먹고나면 떡이 가진 에너지 땅에서 온 것이기에 땅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반작용으로 싸게 된다. 물질은 똥오줌으로 나가고 잉여에너지는 성욕, 자손을 남겨 땅에서 영생하고자 하는 성욕으로 나온다. 사람이 덕을 먹으면 덕을 싸는데 그게 말을 하거나 글을 쓰는 행위로 나타난다 말을 대변 글을 소변이라 한다. 덕의 에너지가 남으면 하늘로 돌아가고자 하는 반작용이 생기는데 그게 하늘에서 영생복락을 누리고 싶어하는 천국을 바람하는 성심으로 나타난다. 성욕과 성심의 차이를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 성욕은 성심의 그림자이고 성욕을 보아 성심을 찾아가는 길을 밝히어야 한다는 것이 진리의 등불(원리찾기)이다.  
 
그대 감정과 감정의 개념이 있는가? 개념도 없으면서 감정을 말하고 감정을 들추는가..자신에게 물어보면 된다. 모르면 일단 사전 들추면서 일반적인 개념부터 익히고, 이단 나의 이론을 만들고, 삼단 정반합 삼합논법으로 연결하고, 사단 사상체계를 구성하여, 오단 오성이 되게 해야한다. 내가 사용하는 낱말들은 이 다섯과정을 거치어야 육단, 몸에 새겨지는 육언이 되고 육성이 되어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씨가 되고 칠단 칠정들의 흐름을 파악하게 되고 팔단 팔방으로 풀어가거나 구단, 아홉수로 열매를 맺거나 한다. 
 
낱말 하나를 내것으로 열매 맺도록하는 과정이 9단계로 있다. 낱말 한자의 9단계. 그게 구원이다. 이미 구원받았다고? 그런 거짓말에 속지마라. 누구든지 예수의 복음을 기대면 복음으로 구원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제시형이지 완료 결실형이 아니다. 
 
복음이 9단계로 있는 과정을 가는데 힘이되고  과정마다 통솔하는 천사장들에게 바통텃치하듯 공부마당 스승님을 이어 주는 통로가 된다는 것이다. 단계마다 그 단계를 관할하는 스승님들이 계신다. 천사도 9품으로 나뉜다. 하늘도 9극 또는 구천으로 나뉜다.  
 
그대가 구원받았다면 온갖 질문에 다 정답 定答, 하나님이 정해놓은 답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욥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욥의 세 친구와 욥에게 발한 질문들.. 답할 수 있는가? 죄인이라는 뜻은 몸 하나만 가지고 일단부터 9단까지 올라가야하는 길을 알지 못하야 지자리에서 맴맴돌고 있는 자라는 것이다. 지자리뱅뱅이 죄인 혹은 중생 혹은 불신자..라고 하는 말이다. 구원의 개념이 없으면 구원을 추구하지 않는다. 모든 종교들은 그래서 사기다. 개념자체가 올바로 즉 수직 90도로 세워지지 않았다. 올라간다는 것은 꼬리뼈에서 경추를 통과하여 두정으로 가는 수직이다. 내려온다는 말은 두정에서 발끝까지다. 오름은 꼬리뼈에서 시작하지만 내림은 발끝까지 간다. 
 
앎은 오름이지만 삶은 내림이다. 오름은 감정인 불에너지로 밝혀 앎, 주천화후 周天火(花)候이고 내림은 감성 물에너지로 맑은 삶 청빈안거 淸貧安居이다. 앎은 두정에서 완료되지만 삶은 발끝에서 완료된다. 앎과 삶은 ㅇ 과 ㅅ의 차이다. ㅇ은 우주공간이다. ㅅ은 석삼극이다. 석삼극 플랙탈이 가시화 된 것이 우주시간 즉 물질이다. 물질은 비물질의 눈과 입이고 비물질은 물질의 귀와 코다.

으헹....카스에 두드리다가 저장해놓고 컴퓨터에서 카스토리에 쓰다보니...4000자 제한에 걸려 골갱이를 잡아 놓은 후반부 2000여자 정도가 밀려 밀린 글을 복사하고 카스에서 지우고 글을 올리고 2부로 이어 쓰려고 올렸더니 앞글이 복사되어 올라오고 뒷글을 사라졌다. 글을 두드릴 때 받아 내림이기때문에 글맥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感에 의지하여 두드려 가야하는데 憾이 섞인 경우 글이 날아간다는 것을 이제는 눈치채기에  어딘가 내 감정, 두마음이 개입된 것이구나 글을 놓고 기도를 한다. 내 글은 내가봐도 너무나 참신하고 새롭다. 나의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 즈음은  안다. 어제 올린 옴 아라남 아라다..의 강력한 파동이 글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임을.... 
 
글을 이어가다 날아가는 경우...왜? 를 관찰하고 어디에서 두마음이 되었는가..내 의지라기보다 공간에서 작용하는 우주대령의 에너지가 간섭했을 것임으로....해서 글을 멈추고 옴 마니반메훔..천번. 옴마니 반메훔의 파동에 오는 주님의 나즉한 음성에 눈물이 넘쳐흐른다. 이렇게 공부하도록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마디마디  인연을 이어주셔서 나를 경책하고 게으러지 않도록 채찍질해주시는 사랑과 그리고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나의 마음밭을 들여다보시고 나로 확인하게 하시는 섬세하심에...  
 
12년 전에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었으면서도, 공부하려 하는 어려운 환경의  나에게 공부방향을 제시하고 동양사상과 우리나라 얼의 가치를 하나 하나 가르쳐주신 인연도 너무나 감사하고 감사하고 생각만 하면 어떻게 그러한 인연을 하늘은 놓아서 나로 이끌어 주셨는가..의 감동에 눈물이 흐른다. 예수의 진리에 목숨을 걸었으니 예수가 책임지고 내 공부를 이끌어가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지금 돌아보면 이 길에 목숨을 걸고 간다는 자체가 나로서는 기적이고 신비다. 내가 이 길을 가고 있구나...예수의 길을 가고있구나...내가...이 길을...가고 있다는 자체가 늘 신기하고 새롭고 감격스럽다.  
 
예수의 복음에서 한번도 마음을 바꾼 적이 없이 올인하고 살았다는 것이 신기하고 신기하다. 예수를 알겠다는 목적하나 그 하나에 올인하고 살아 왔고 이제 예수를 조금은 알게 되면서 왜 나는 예수에게 올인하게 되었을까...가 궁금했다.
 
이끌림 牽(끌 견)이라고 표현하지만 전생의 카르마(業)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전생을 이어서 이생을 살아가면 생업에 종사한다고 말하고 전생과 다른 삶을 살아간다면 사업을 한다, 직업을 보면 전생을 추론해 낼 수있기도 하고.. 생업에 종사하는가 사업을 하는가..나는 전생을 이어 생업에 종사하는데 내 생업이 복음을 전하는 것이다. 전생 도마가 인도에 복음을 전했듯이. 그럼 예수의 제자가 된 도마의 전생은 무엇이었을까. 도마의 사료를 찾아봐야 하지만 도마는 예수의 쌍둥이라 말하는 정보가 있으니 예수의 도플갱어 멘탈체(지성체)를 의미하는 것이겠다 이해한다. 
 
感 精과 憾 情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있는 중이다가 글이 날아가는 바람에 옴마니 반메훔으로 感精에너지를 우주공간으로부터 채움하고 다시 두드린다. 에너지고갈이 빗어낸 ...에너지를 많이 쓰면 충전을 해야한다. 하루에 책을 봐내느라 에너지가 엄청 쓰이는데 글까지 곁들이면 바로 바로 고갈신호가 온다. 떡이야 문제가 없는데 덕이 바로 바로 내려가니 충전...충전...요즘 충전법이 만트라 천번독송이다. 예전에 내가 해보지 않았을 때 해보지 않았음으로 알 수 없던 ...것이 해봄으로 알 수 있는..놀라운 감동과 깨달음 만트라가 왜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지 이해를 하게 되는 ..만트라는 적어도 천번을 해야 된다는 것도..천주 염주가 왜 필요한지도... 
 
이제 어렵게 소리를 가르치기보다 몇 가지 만트라
옴아라남 아라다...... 인식에너지
수리수리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의식에너지
옴 마니 반메훔....... 회향 중보의 에너지
마하반야바라밀....... 예언, 깨달음의 에너지 
 
를 하라고 한다.  천번 말이 쉽지 실천해보면 어렵다.그런데 이 만트라수련을 하면 두마음이 한마음이 된다. 즉 憾에서 앞의 마음심, 즉 남에게 나를 내 보이고자 하는 욕이 떨어져 나간다. 憾을 칠정의 모둠이다. 무거운 마음이라는 것...마음이 무겁다는 것. 무거운 마음이 되는 것은 생각이 방향을 세상으로 향하고 있다는 저울추의 기울기다. 무거운 느낌이 오면 무게를 덜어내야 하는데 무게 덜기에 최고로 좋은 방법이 소리지르기다. 해보면 안다. 안해보면 모른다. 안해 본 사람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들이 많지만 해보는 사람은 해봄으로 얻는 무엇이 있음을 알기에 홀로 그냥 한다.  
 
실속을 차리는 것이다. 남의 언설에 휘둘리지 않고 남을 언설로 휘두르지 않고 마음이 무겁거나 날뛰거나 .....칠정에 흔들리면 천주를 잡고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 뭔가 이해가 안되고 답답하면 옴 아라남 아라다. 세상 돌아가는 모양을 보고 분노가 솟으면 옴 마니 반메훔, 두려움이 생길 때 마하반야 바라밀. 그렇게 하면 된다.  
 
두 마음을 품는 것을 惡이라 했다 악을 파지하면 버금 亞에 心이다 버금을 으뜸 다움 즉 두번째 마음이다.  초심을 感이라 하고 두번째 마음(계산되는 마음)을 憾이라 한다. 계산없는 마음....이 마음이 하나님의 마음이고 성령의 마음이다. 
 
너에게 개입할 때 계산하는 마음을 가졌구나..이번 도반 집안에서 일어난 일을 놓고 내가 도반의 공부과정을 조장하려 한 것이 아닌가...하는 반성을 했다. 진리공부에 올인하게 하고 싶은데 도반은 마음이 진리공부에 목적이 있는 게 아니라 고단한 삶을 쉬는 방편으로 소리공부를 하구나...도반에게 남편이 너무나 무거운 짐이거나 굵은 고리여서 남편에게 묶여 있다는 것을 이번 사건을 통하여 보여주셨다고 생각한다. 너가 보는 도반은 너의 잣대를 적용한 것이지 실상은 너가 보는 것과는 다르게 죄의 올무에서 스스로 나오려 하지 않는다는 것. 불자인 경우 마음공부를 하기때문에 죄인이라는 의식에 도달하기가 엄청나게 어럽다는 것. 죄인임을 안다는 것은 자기가 자신을 모른다는 사실을 인지한다는 것이기때문에....죄인임을 인지하는 경우...내가 나를 모름을 인식한 경우 나를 알기위한 길을 하늘로부터의 도움을 바랄 수 밖에 없다. 죄인이라는 고백은 그래서 매일 필요하다. 내가 나를 안다면 의인이기에 기도할 필요가 없지만..나는 늘 기도한다. 진리를 모든 것에서 깨닫도록 주여 나를 도우소서. 나의 무지를 내가 보오니 주여 나를 알게 하소서. 이게 만트라에 담는 나의 비나리이고 소망이다.  
 
해서 나는 기도하지 않아도 용감하게 잘 사는 이들이 존경스럽디. 무지한 내가 진리를추구하면서 이 세상의 물결에서 살아내는 것이 나로서는 가장 큰 난제이기에..이 세상은 루시퍼에게 이미 주어진 바되었기에 진리를 추구함이라는 반작용이 생기는 것이고 해서 진리추구자는 설 땅이 없다. 진리탐구자는 백척간두에서 외줄타기 절벽의 끝에서서 하나님이 내시는 길을 따라 걸음을 놓는...그런 모험길을 살아간다. 해서 하나님은 진리탐구자를 두손으로  싸서 루시퍼 군단이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감추신다. 진리는 숨겨짐으로 힘을 발하니까. 내가 그리 믿는다. 너의 영혼을 구원하려는 나의 오만을 늘 경계해야한다. 하나님이 일은 하신다. 나는 감사를 하고 찬양하고 즐거워하면 된다. 찬양하고 경배하는 것이 나로서는 기도다. 영으로 영을 찬양하는 것.  도반의 일을 놓고 오늘 회개했다.   
 
주여 제가 도반의 길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앞에서 잘난체 하였음을 용서하소서. 다만 그 영혼을 지켜보는 너그러움을 나에게 허락하사  공부를 이어 갈 수 있는 때가 이르도록 오래 기다리고 참을 수 있도록 어질고 온유한 나로 다듬어주소서.  
 
내가 성급하다는 것...하나님은 만만디인데....이 부분을 하나님은 매번 체크하신다. 그릇 씻을 때 빨래 널 때 신을 벗을 때, 쓰레가 낼 때 문을 닫을 때 열 때, 무엇을 하더라도 생각이 먼저 일어나 급하게 되면 반드시 체크포인트...빠르다 아가야 천천히...라고 말씀하신다. 느리게 느리게 가자고 하신다. 급하면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섬세함에 소홀하게 된다는 것. 급하도록 하는 것은 루시퍼에너지 만만디는 그리스도의 에너지. 천천히 그리고 온유하게 그래야 밝아지고 맑아진다고....그리스도여..나로 온유하고 화평한 에너지장안에 거함을 허락하소서 스바하 샨티.  

 
 

오래 가는 행복은 정직한 것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리히텐베르히) A full belly is the mother of all evil.
폭풍은 참나무가 더욱 뿌리를 깊게 박도록 한다.(허버트) Painless poverty is better than embittered wealth. 근심은 미를 훔치는 도둑이다.(마미언)
A full belly is the mother of all evil. Things are always at their best in the beginning.
Waste not fresh tears over old griefs. 모든 죄의 기본은 조바심과 계으럼이다.(카프카) 소인들은 공상을 가지고 있다.(와싱턴 어빙)"


◆▶Time is but the stream I go a-fishing in.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보들레르) 인내하라.경험하라.조심하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조셉 에디슨)
← 두 손으로 얼굴을 씻는다.(플로리오)" 사랑은 인생의 소금이다.(셰필드) "기회는 새와 같은것 어리석은 짓을 삼가는 것이 지혜의 입문이다.(호라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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