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 대화하자 트럼프 화들짝 김정은과 전화통화 원해? 조선 [사설] '핵 무력 완성' 시간 벌어주는 회담은 안 된다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이 남북 고위급 회담을 이틀 앞둔 7일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 5명 명단을 밝혔다. 하루 전 정부가 조명균 통일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우리 대표단을 결정한 데 이어 양측 대표단 구성이 완료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문재인 김정은 남북 정상이 전격적으로 남북 고위급 회담을 하게 됐다. 한반도정세가 중국 미국중심의 한반도 문제해결 구도에서 남북한이 한반도 문제 운전석에 앉아서 중국미국을 뒷죄석에 태우고 핵심쟁점 풀어나가는 구도로 전환되고 있다.
조선사설은
“회담 성사에 대해 미·중·북은 제각각 반응을 내놓았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문 대통령이 나의 강경한 태도(tough stance)에 대단히 감사해했다"면서 "내 언사와 강경한 태도가 아니었다면 남북이 지금 올림픽에 대해 얘기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중국 쿵쉬안유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 사무특별대표는 "한미 양국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합동 훈련을 하지 않기로 한 것은 사실상 쌍중단(雙中斷)이다. 한반도 정세가 안정적 방향으로 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쌍중단은 한미는 군사훈련을, 북한은 핵·미사일 실험을 각각 중단하는 중국식 북핵 해법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7일 "사대주의와 외세 의존 사상은 독소이며, 남북 쌍방이 민족 공조를 지향하여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이 강력한 압박과 제재를 통해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낸 것이라면서 그런 대북(對北) 기조를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중국과 북한은 남북 대화 재개를 계기로 남측이 미국과 하는 군사훈련 및 대북(對北) 제재 공조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정반대 주문을 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남북회담빠르게 성사되자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전화 통화 할수 있다고 했다. 무엇이 트럼프 미 대통령을 움직였는가? 지난해 11월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특사 북한 평양 방문했으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시진핑 주석 특사 만나주지 않았다. 중국 통해 북한 압박해 북핵 문제 해결시도하는 트럼프 미 대통령과 중국 을 북한 국무위원장이 갈라치기 한것이다. 중국의 존재감 무력화 시키고 중국미국 중심의 북핵 구도를 남북한 미국 구도로 재편 시킨것이다.그러자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중국 보다 남북대화에 더 미국의 북핵 정책의 장래를 평가하는 리트머스 시험지로 활용하고 있다고 본다. 남북이 가까워 지자 한반도 주변 강대국의 역할이 축소되고 있다는 실증적 사례이다.
조선사설은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오가는 도발 사이클을 잠시 멈추고 "남북이 대화하자"고 나서자 국내에선 한반도에 갑작스레 훈풍이 불어오는 양 들뜬 반응이 나온다. "환영한다"는 미·중 반응의 겉모습만 보며 주변 강국도 한마음으로 남북 대화를 응원한다고 착각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하나하나 속내를 들춰 보면 한반도라는 똑같은 침상에서 서로 자기에게 유리한 꿈을 꾸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정은이 시진핑 특사 면담 거부하면서 중국 미국 사이 갈라치기하고 남북대화 제안하고 문재인이 받아들이면서 한반도 대화구도가 진전되면서 미국의 중국통한 북핵 해법정책 사문화 됐다. 중대한 상황변화를 다시 부연한다면 핵무장한 북한이 중국 패싱하고 중국 배제하자 트럼프의 시진핑 통한 북핵 정책 사실상 폐기됐고 이제 남북미 협상 구도로 북핵 구도 짜여 지고 있고 급속한 남북대화 무드에 트럼프가 재빠르게 편승해 김정은과 전화 통화 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한반도 정세가 경천 동지(驚天動地) 하고 있다. 이런 구도는 이미 핵무장한 김정은과 비핵화 시간에 쫓기는 트럼프의 시간과의 싸움에서 김정은이 우월하다는 것 의미 한다. 그렇기 때문에 시진핑 특사 면담거부하고 문재인과 악수하자 트럼프가 이런 구도에 빨려들듯이 김정은과 전화 통화 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힌것이다.
(홍재희)=== 비핵화 시간에 쫓기는 트럼프가 핵무장한 김정은과 전화 통화 할수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히면서 한반도 정세가 경천 동지(驚天動地) 하고 있다는 것은 북한의 핵무장 돌이킬수 없다는 것 의미 한다. 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핵 정상회담의 징검다리가 문재인 김정은 남북대화 구도라고 본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그런 한반도 정세가 미국 중국 중심에서 남북한 중심으로 급격하게 이동하고 있는 현실을 인정하기 거부하고 방황하고 있다.
(자료출처= 2018년1월8일 조선일보[사설] '핵 무력 완성' 시간 벌어주는 회담은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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