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방부 사드요격율 ‘뻥’은 중국 압박용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7월12일 MBC 뉴스 데스크,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미 국방부가 사드로 중거리탄도미사일, IRBM을 요격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다분히 중국을 압박해 북한 핵문제 해결위한 미국의 선택으로 보인다. 중국 동북3성에서 주한미군이나 주일미군이나 괌도 미군 타격할수 있는 중거리탄도미사일 발사했을때 가정해서 미 국방부가 사드로 중거리탄도미사일, IRBM을 요격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고 본다.
반면에 휴전선에서 사드배치된 경북 성주까지는 중거리탄도미사일, IRBM이 아닌 단거리미사일 공격 북한이 할것이다. 그리고 수권권 아닌 사드배치된 경북 성주인가 반문할수 있는데 수도권은 북한 방사포 사거리이고 사드가 북한 방사포에 속수무책이라고 한다.
북한의 방사포는 과거 한강이북이 사정권에 있었다. 그래서 서울 한강이북개발 제한하고 서울 한강이남개발해 오늘의 소위‘서울 강남’이 존재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이 최근 방사포사거리를 200㎞ 이상으로 개량해 휴전선 일대에서육ㆍ해ㆍ공군본부가 있는 충남 계룡대와 평택 미군기지까지도 타격범위에 들어갔다고 보도되고 있다. 향상되는 북한 방사포 사거리에 사드배치된 경북 성주가 들어가는 것은 시간 문제 아닌가? 그리고 고각 발사하는 북한 미사일에 사드는 효과가 없다고 한다.
또한 미 국방부가 사드로 중거리탄도미사일, IRBM을 요격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고 했는데 다탄두 미사일 을 발사했을때 그것도 가짜탄이 섞여 있는 다탄두 미사일 을 발사했을때 사드가 가짜탄 따돌리고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할수 있는 능력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 분석이다.
2017년7월12일 MBC 뉴스 데스크는 “미 국방부가 사드로 중거리탄도미사일, IRBM을 요격하는 시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이 IRBM 요격 시험을 실시한 것은 처음인데, 생생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7월12일SBS 8시 뉴스는“북한이 ICBM급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지 일주일 만에 미국이 사드 요격 시험에 나섰습니다. 미국은 훈련 영상을 자세히 공개하면서 100% 명중률을 강조했습니다. 예정된 훈련이라고 설명했지만 대북 군사 압박의 일환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7월12일 KBS1TV 뉴스9는 “하와이 북쪽 태평양 상공.C-17 미군 수송기가 가상 적의 미사일 발사체를 투하합니다.발사체는 낙하산에 매달려 한동안 날아가다가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상공에서 쏘아올립니다.이를 탐지한 곳은 알래스카 코디악 기지의 사드 부대.탄도미사일의 경로를 추적한 뒤 요격미사일을 발사해 그대로 명중시킵니다.2005년 이후 사드를 이용한 미사일 요격 시험은 모두 열 네 번.”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