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8년 8월 15일이 대한민국의 건국일이다.
그 이유(용어해석과 역사적 사실을 기반으로)
광복 : 잃었던 나라가 되 찾게 된거. 즉 왕조의 조선이 일제에 나라를 잃었다가 UN 등 열강의 도움으로 되찾은 거. 따라서 조선왕조성은 존재 했다.
정부 수립 : 나라가 정부를 세우는 거고. 나라가 있어야 정부고 뭐고 수립할 수 있는거 아닌가.
건국 : 나라를 국토, 국민, 주권, 의 토대위에 국체와 정체( 이념)을 새로 세우는 것이다. 즉 즉 한민족이 광복이 됨에 따라 왕조의 국체를 버리고 자유민주주의, 공화정의 나라를 세우는 것이다.
이렇게 볼 떄
대한 민국은 전에 있었던게 아니고 1948년 8월 15일에 국호를 처음으로 대한민국으로, 국체를 자유민주주의로 정체를 공화정으로 하고 이를 기조로 나아가 정부를 새로 조직하므로서 건국을 하였다. 따라서 이떄 나라를 처음으로 세움으로써 건국을 하얐다.(이성계가 조선을 건국)
※따라서 1919년 4월 13일의 임시정부는 나라로서의 면모를 갖추지 못한 항일투쟁을 위한 단체 조직으로 봐야 한다 여겨. 대한민국이란 국호도 없고. 정부도 없고, 국민도 일제의 식민일 뿐이고, 영토도 일제가 빼앗고 있는 상태라 없는거와 같고.
뭐 이정도의 해명으로도 건국이 맞다 할 수 밖에.
이런 상식도 없으니 어찌하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