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은 사실상 코너로 몰려가고 있다. 만약에 군부권력이 본격 비토하면 문재인은 물러나야 할 것으로 볼 수 있다. 한국의 군부권력에 우파인사들이 본격적으로 깨우친다면 말이다. 군부권력이 어떻게 정치에 개입하느냐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것으로 보지만, 한국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될 부득이한 경우가 발생될 수 있는 나라이다.
즉 민간 권력이라는 것이 미국이나 서구 선진 유럽국가 같은 수준으로 보편타당한 자유민주주의 평등정치, 국민우선의 여론이나 참다운 복지정책을 펴고 있는 곳도 아니며, 동시에 부패하거나 타락하거나 썩기가 아주 쉬운 나라이다. 한국이란 나라에서는 야당마저 그 썩은 물결을 헤쳐나가는 동력이((견제력이)) 아주 부족한 나라이다. 미국이나 유럽의 선진국가 같지 않다는 말이다. 그것 부정못할 사실이고, 그래서 부득이하게 군부권력이 민간권력을 견제해야 하고 새로운 개혁을 하도록 발벗고 나서야만 될 필요성과 개연성이 분명히 일어날수 있다는 점 !!!!!
박근혜대통령이 좌파들의 공격으로 부터 자신의 대통령직을 강하고 뚜렷한 목적과 신념으로 지켜내지 못함으로써 문재인씨같은 사람이 권력을 얻게 되었으나, 그렇다고 다만 ((군부가)) 그것을 그냥 지켜만 보기에는, 역사라는 것이 다만 승자의 몫이라고 말하기에는, 한국의 5천여만 국민이 지금 북한의 핵무기 위협으로 부터 생명의 위험에 직면하고 있고, 민족의 앞길이 풍전등화같은 지경에 몰리고 있는 상태에 있기 때문에 문재인씨가 섣불리 중국접근정책이나 북한의 핵무기를 인정하는 것 같은 행동과 좌파들의 준동을 묵과해 두어서는 안될 경우가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게다가 북한의 김정은이가 죽거나 북한에 군부 쿠데타가 발생하거나 했을때에 중국공산군이 북한을 점령할 절대절명의 민족의 위기가 발생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고, 한반도 북쪽의 북한땅을 중국공산당에게 빼앗겨 버릴 위험성도 커지고 있어서, 문재인같은 이런정도의 유약하고 전략없는 인간이나 그 주변의 주사파 무리들로서는 한국이란 나라를 폭풍우치는 바다로 내 몰 위험이 상당히 큰 고로, 군부가 만약 깨우친다면 그냥 있어서는 안될 경우가 올 수 있다는 점이다.
구태여 미국이 문재인을 몰아내려는 작전으로 나아가지 않더라도 한국 군부가 먼저 깨우쳐야 할 필요성이 대두될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이 불법적으로 끌려내려진 것은 좌파와, 그리고 어느정도 부정부패가 있는 한국 군부 고위층의 동의가 있었음은 거의 분명한 것이었겠지만, 미국 오바마 정권이 박근혜대통령이 한국 단독으로 한반도정세의 변경을 시도했기에, 그 원인이 더 컷다고 볼 수 있는 것 처럼,미국의 트럼프 대통령도 한국의 문재인을 믿지 못하고 있다. ))
물론 한국의 군부가 아직은 그런 의사를 본격 보이는것 같지는 않으나 적지않게 고민하고 있으리라 본다. 문재인의 뚜껑을 열어보니 아주 많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말이다.
아니할 말 같기는 하지만, 그러나 문재인씨는 참으로 미련한 자 같다. 아니(?), 둔감한 자 같다. 그의 행동을 보면 저렇게 지도자적 결기나 기상이 약하고 지도력이 없는자 인지 큰 실망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그가 마치 국민과 함께 하는 것 처럼 흉내를 내는 것도, 참으로 갖쟎은 보여주기식 행태에 불과하다 싶을 정도 !!! 지도자는 지도자적 용기와 지혜와 결단력과 상황대처능력과 큰 통찰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문재인씨에게는 그런것을 찾아볼수가 없다.
설혹 이사람이 좌파이고 반쯤은 공산주의자라고 한다 할지라도(고영주씨의 말을 인용한다 치더라도) 그렇게 미련하게 행동하는 사람은 보다 보다 처음본다고도 말할 수 있겠다. 좌파라 한들, 저렇게 미련하게 행동하지는 않을 것으로 볼 수 있다.
물론 문재인씨가 진짜 속을 숨긴 좌파라면 그 뒷면으로 더 무서운 일을 저지를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1975년 남 베트남이 북 베트남에 멸망당할 시절에, 남쪽 베트남 국민들의 세금을 받으면서 공군에서 비행사로 일하던 사람이 사실은 북쪽 스파이였기에 남쪽 베트남 대통령 궁을 폭격했던 일도 있었다. 물론 겉으로야 그런 정체를 철저히 숨기고 말이다.
물론 상상적 추정일지 몰라도, 만약에 문재인씨와 주변의 좌파가 중국공산당의 조종을 받는 사람이라 한다면, 한국의 국민과 한국의 역사앞에 한국이란 나라가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는 생각만 해도 끔직스러울 일이다. 만약에, 만약에, 그렇다면, 문재인씨는 바보인척 하면서도 자신의 정체성을 숨기고는 한국이란 나라와 정부조직을 좌파들의 안식처로(??) 야금야금 파먹어 들어 갈 것이고, 종극에는 한국의 군부조직도 그 사람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도록 헤집고 좌파들의 자리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1, 문재인씨는 하나의 나라의 큰 산업을, 즉 한 시대의 큰 산업을((원자력 발전산업을)) 어설픈 인식으로 중단하겠다고 말한다. 원자력이 방사능의 문제가 있기는 해도 인간들으로서 할 수 있는 최대, 최고의 위험방지((재처리))를 하면서, 안전을 도모하면서, 그 원자력으로 전기를 생산하는 것은 현재의 인간들로서는 가장 최적의 방법이다.
인간이 우주문명으로 나아가면서 태양열과 우주적 힘을 에너지로 변환시켜 나아갈 것이라고 추측되는 앞으로의 2~3백여년 앞의 일이 아닌 현재에서는 말이다. 이것을 간단히 중단하겠다고 말하는 문재인씨가 얼마나 어리숙한 사람일지는 객관적으로 알수가 있다.
문재인씨가 너무 갑작시리, 원전중단같은 등신 짓을 벌여놓아, ((아랍에미레이트 연합에 원자력 발전소를 수주했던 이명박씨때, 한국 국민이 이루어 놓은 큰 장사를, 그저 이명박씨가 리베이트를 얼마나 먹었느냐를 조사한답시고 그 나라 왕정당국의 비밀스런 재정규모까지 들춰내어 보려고 했던 탓에,--그런 연유가 사실상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탓에 )) 자칫하면 그것을 전부취소당할 큰 문제점에 봉착하고 있을 정도 !!
문재인과 설익은 똑똑이들이 얼마나 바보들인지 아주 충분히 들어날 수 있는 직접적 증좌인셈 !! 정말 미련하게 똑똑한 빙~신 아마츄어 인것 !! 리베이트 사항을 한국검찰이 노골적으로 조사하면서 UAE에 흠집을 냈다면 그런곳에서의 부정부패는 총살당하는 죄에 해당한다.
큰 대어는 낚아야 하는 것이거늘 ((=大漁=즉 한국이 벌어들일 가능성 있는 돈의 불씨는 지피고 살려야 하는 것이거늘)), 그걸 미련하게 포기케 하는 짓꺼리를 한다는 것은 어쩌면 한국 국민에게 크나큰 죄를 저지르는 것과 같다. 그 책임이 문재인에게 있다면 당장 쫒겨나야 할 사람이라는 의미가 된다. 청와대를 그냥 나가서도 안되는 심각한 형사범죄자라 보아도 무방하다 할 것이다.
아니 ? 그 원전 공사는 어쩌면 이미 취소를 당했는지도 모른다. 제대로 진행되면 5~60여년 전후로 한국이 최소한으로만 잡는다 해도 물경 500조 이상 600조 전후까지 벌어들일 수 있는 일을 지금 아마 전체를 취소당했는지,.?? 비서실장,임종석이라는 자가 UAE((아랍에미레이트))연합을 갔다왔다고 하는데 그 전후 사정을 전혀 밝히지 않고 있다고 한다. 국회의원들의 질문을 한사코 피하는 것을 보면 아마도 위험수준(취소?) 아닐까 짐작되기도 한다. ((관련 글 링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640244&bbsId=D101&searchKey=daumname&sortKey=depth&searchValue=%EB%B0%B0%EB%8B%AC&y=4&x=29&pageIndex=1 ))
2,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중간에 서겠다고 말하고 행동하는데, 이건 참으로 미련한 놈의 미련한 짓이다. 오히려 미국보다는 중국편에 더 서겠다는 행동을 노골화 시키고 그것을 보이고 있는데, 한국이 만약 계속적으로 이런 형태의 사람이 대통령하게 된다면, 결국은, 결국은, 망하는 길로 갈리게 된다. 다만 그것이 당장은 아닌 2~3십여년 걸릴지는 모르지만 그런 결과를 잉태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자명해진다. 중국은 앞으로 50여년~1백여년 전후까지는 분명하게, 한국의 적국이다. 중국공산당이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사실상 막고 있기 때문이다.
1500여년전 신라가 한반도를 집어먹으려는 중국 당나라와 7년전쟁을 벌었을때처럼 한국도 다시 중국이 한반도를 집어 삼키려는 시도가 보여지고 있는 이 시대에, 결국 다시 중국과 담판을 벌이거나 맞장을 떠야 할 시기가 더 높은 가능성으로 올 수 있다. 그 때를 대비하기 위해서도 한국은 미국과 철저한 동맹관계를 유지해야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일본도 활용하고 이용해야 한다.
문재인이나 통역사 출신의 외교장관 운운하는 강경화 같은 여인이 미국,일본과 군사동맹 안한다는 말이 얼마나 철딱서니는 반푼이도 없는 말인지, 세계시각이나 한반도 남쪽, 한국의 정치, 군사적 상황에서 본다면 바로 극명하게 드러난다. 그저 평창 동계올림픽을 한반도 평화정착의 계기로 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그래서 그 수단으로 중국이나 북한을 참여시키겠다고 중국에 허리 굽히고 굽신굽신 한다는 것은 대단히 소인배적인 시각인 것이다. 그런다고 해서 중국의 공산당 집단지도부가 문재인을 훌륭하다, 똑똑하다고는 결코 칭찬하지 않는다.
중국에 국빈방문하러 간 사람이 처량하게 8끼나 자기의 수행원들하고 친목모임마냥 혼자 밥 먹었으면서, 중국 공부를 위해서 일정을 비워뒀다라거나, 중국인민과 친해지기 위해서 였다거나,... 애들도 웃지 못할 그런 추잡한 변명을 하는 대통령이라는 사람 !! ((물론 청와대 행정관 운운 하는 자들이 한 말이기는 하지만 문재인이 그리 말한 셈이나 마찬가지인 셈 !!! )).
그건 누가 보아도 명백하게 무시받고 홀대받은 것이 틀림없다. 기자들이 두둘겨 맞았는데도 말 한마디 항의도 못하는 빙~신 대통령 !!! 북한에 원유를 끊어서 북한이 대화의 테이블로 나오도록 해 달라는 말 한마디도 못 붙인 대통령 !! 그게 어찌 한국의 대통령이라 말할 수 있을런지 ~~~~!!!??? 애시당초 사기 취임 대통령 아니던가 ??!!!! 국민들의 비난이 적지 않으니까 경제나 잘 하자고 입 다물어 주십시오 라는 듯이 등~신 스런 자기 자존심이나 보이고,... ((경제도 사실은 망치고 있는 주제 아니던가 ?!! 문재인, 그리고 철딱서니 없는 주변의 (과거)주사파, 소위 행정관 운운하는 자들로 둘러쌓인 빙~신 대통령이란 자가 말이다)).
문재인, 이 자와 그 주변무리들은 평창올림픽에 사실상 반대적인 자세를 가졌던 사람들 아닌가 ? 하지만 그들의 철없던 과거야 어쨌든 평창 올림픽을 잘 해 본다고 노력한들, 지금 중국의 시진핑씨도 그때에 올지 말지 확답도 없다. 확답을 안하는 경우는 사실상 안 온다고 봐야 한다. 일본의 아베총리는 거절한다고 했다. 러시아의 푸틴씨는 당연히 안올것이다. 선수들의 약물복용문제로 러시아 선수단은 러시아라는 국가 이름으로 참석 못한다고 제재당했는데, 그가 올리가 없다. 미국은 미국선수단이 만약에 참석은 한다고 가정할지라도, 트럼프 대통령도 평창올림픽에는 오지 않을 것이다.
미국과 일본을 등한시하고 문재인은 지금 북한선수단의 참석을 위하여 온갖 뻘 짓을 다하고 있다. 그렇다고 북한이 올까(?) 싶다. 북한이 온다면 문재인의 위상은 다듬어 질 것이라고 환상에 부풀어 있는 것 같다. 대신에 미국, 일본 선수단이 불참을 선언한다면 문재인은 어쩔 것인가 ? 설마(?)그럴리가 있겠어(?)라고 이, 빙~신 같은 사람은 착각을 마음대로(?) 아주 잘 하는(?) 모양이다.
하여간 올림픽 잔치에 한국 주변 4대 강국의 정상들은 사실상 한 사람도 참석하지 않는다고 봐야한다. 실재로 그렇게 돌아가고 있고 말이다. 그러나 그들은 동경의 하계올림픽에는 참석할 것이다. 도대체 문재인의 무슨 명분과 얼굴이 세워질 수 있다 하겠는가 ? 게다가 올림픽 경기 개회장의 메인스타디움에는 천정덮개도 없다고 한다. 대관령은 겨울에 영하 20도 전후를 오르내리는 칼 바람과 추위가 있는 지역인데, 그런곳에 선수단이나 관중이 개회장에 제대로 버티고 관전할 수 있겠는가 ?? 이런 것 뿐만 아니다. 한국땅 뿐만 아니라, UN등 세계 도처에서 촛불혁명 운운하고 망신살 뻐치고 다니는 사람, 문재인 !!! 도대체 빈틈이 너무많고 엉성한 사람이 한국 대통령 !!!
안타깝스럽지만, 문재인씨는 정말 대통령이라고 말할 자질이 없는 사람이다. 특전사 출신 ? 참으로 웃기지도 못할 꼴좋은(!!)자랑(?)꺼리다 싶다. 군 출신자를 비아냥한다는 의미가 절대 아니고 진정한 특전사 출신의 기상이 있는 자는 지금 문재인 처럼 안한다는 뜻이다.
12-21-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