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후보는 정치탄압으로 참을 수없는 모욕과 실망을 느끼면서
위기로 치닫는 한국정치의 밀알이 되겠다는 의미었음을 시사한다.
누구의사주를 받았는지 방송 신문 언론들이 일제히 허무맹랑한 기사를 쓰고
요즘도 아침 계집애가아니고 젊은여자 아나운서 가 조기대선 운운하면서 특검한테 미리 알아낸듯한
결정적인것처럼 공영방송 kbs 가 국민을 향하여 지꺼리는 모습보고 옆에 있으면
찬물이라도 대가리에 부어서 정신차리라고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방송국이 누구한 뇌물을 쳐먹었나 협박을 당한것처럼 의심간다고
대부분 국민들이 이를갈고있다. 저런여자 공영방송에서 끌어내야할것이다.
대선여론 조사도 엉터리다.
불법특검 검찰들 양심고백하고 철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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