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장 바꾸고...
위민관을 여민관으로 ..
국정 교과서 없애고...
임을 위한 노래를 제창곡으로 올리고...
유승민을 경제부총리.. 운운.. 운만 띄우고...
조국을 앞세워 검찰독립 말만 띄우다..
결국.. 세월호 재조사, 최순실 재조사..
압력 집어 넣고...
그리고..?
난 대통령 자리가 이렇게 한가하고,
한심한 자리인 줄 오늘에야 처음 알았다...
888~
참 나라꼴 잘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