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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비를 통해 겸손이 오게 된다. ●☞ 2018-02-02 21:3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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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1년 1월 12일 오후 5:48

"내 뽑힌 아들들아, 일어나서 너희가 하도록 요청 받은 사명을 붙들어라. 너희 양들이 더 멀리 멀리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있는 때이다. 책상에서 돈을 세고 누가 내 교회에 더 많은 돈을 가져올 것인지를 찾을 때가 아닌 것이다. 너희가 양들을 목자에게 더 가까이 데려올수록 모든 것들이 제 자리를 찾는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내 아들들아, 너희 양들이 달려올 그 때가 오고 있으며 그들은 모든 도시들과 계곡에서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이 너희에게 달려올 것이며 너희는 너희 손을 그들에게 얹어주어 병자들을 치유하는 손과 목소리를 사용하는 열쇠를 너희가 쥐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준비하여야 하는 것이다. 고해성사 때 단번에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기적 중의 하나를 통하여 방황하는 이들을 구해주는 것이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성스러운 것이 진정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를 영혼들이 알도록 하고 있다. 진리를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들 고통 받는 영혼들을 보낸다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여라. 너희 양떼에 대한 나의 대리인으로서 너희는 서 있기 때문에 착한 의사로서 시간을 내어 경청하여라.

나는 이들 영혼들을 너희 보호에 맡겨두었다. 너희 사제직의 서약대로 오늘을 살아라. 너희는 나의 뽑힌 아들이기 때문에 내 손은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12일 오후 7:48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내 자녀들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말한다 그리고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를 하여라. 나는 모든 것을 보고 그리고 알고 있으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모든 좋은 것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너희 친구로서, 너희 믿을만한 친구로서 나에게 말하여라. 걱정은 시간만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가슴들은 열려야 하며 영혼들은 순수해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어둠은 사라질 것이며 진리의 빛은 결코 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모든 인류의 가슴들을 꿰뚫을 것이다. 정의의 손은 올라갔으며 너희에게 다시 말하는데 칼집은 이미 벗겨졌고 내 천사들은 그들 지정된 장소에서 그들 위치를 잡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 어머니를 보아라, 그분께선 너희 가운데서 인류를 위해 당신 아드님께 오는, 집으로 오는 길을 비춰주고 계신다. 나는 예수이며 나는 자비의 왕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22일 오전 9:3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왜 서로 싸우느냐고 묻는다. 왜 너희는 평화를 얻으려 하며 너희는 전쟁으로 이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느냐?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이 땅에서 자비의 가슴이 아니라 정의의 손이 되기를 추구하면서 너희 시간을 소비한다면 너희는 하늘 나라에서 승리를 찾을 수 없다.

너희 행동이 정의롭게 되는 것을 추구한다면 너희는 자비롭지 못하다. 내 자녀들아,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서로 사랑의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하여야 하며 그 사랑은 나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다. 나에게 와라 그리고 진정한 겸손은 너희 집에서 영혼 안에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깨끗하게 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얼마나 빨리 듣고 얼마나 빨리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생각을 정당화하며 말을 하느냐? 내 자녀들아, 매일 매일 너희는 너희 말과 행위를 통해 하늘 나라를 추구하여야 한다. 자비를 통해 겸손이 오게 된다. 내 자녀들아, 오늘 기도하고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들 중 한 사람으로 왔었으며 그래서 너희는 너희 영혼을 위한 가장 위대한 보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사명은, 너희 죄지음이 너희 영혼으로 하여금 빛을 찾는 것을 막지 못하도록 하여서 성덕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죄에 머물지 마라. 우리는 멀리 떨어져 머물지 않기 때문에 나는 성삼위로부터 온 축복과 함께 너희에게 오는 것이다. 나는 요르단에서 나의 세례 때 이것에 대하여 증거하였으며 너희는 너희 세례를 통해 엄청난 은총을 받는 것이다.

나는, 내가 지상에서 나의 시간 동안에, 나에게 온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자비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비를 받고 더 이상 죄짓지 말라고 하였다. 인류가 성체 안에 현존하는 나를 받아들임으로써만 이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내 몸과 피의 희생을 통해서만 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내 자녀들아, 복음의 메시지인 성경을 들어라.

하늘 나라를 얻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나는 너희에게 준다.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며 지구는 흔들리고 떨 것이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릴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며 광야에 있는 내 자녀들을 일깨우고 선인장이 서 있었던 곳에서 꽃들이 자랄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내 현존을 알릴 것이다.

나는 어둠의 왕자를 지옥의 그의 방으로 던질 것이며 그곳의 그와 그 무리들은 영원히 이 세상에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창조물, 내 자녀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영원은 무궁하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왕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세상의 빛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http://cafe.daum.net/teartea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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