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신과 간신차이
최순실은 간신이었다.
亂臣賊子다. 나라를 어지럽히는 역사에 남을 여자.
박근혜 대통령의 충신은 누구인가?
문고리 3인방을 비롯하여
검찰 수사를 받는 자들은
모든 일을 박근혜 대통령이 시켜서 했다고
검찰에서 그렇게 말을 한다.
간신 들이다.
그러면 안된다고 직언하는 충신이 전혀 없었단 말인가?
목을 내놓아서라도 간언을 하는 충신이 없었는지?
그런 충언에 귀를 귀우리려고도 하지 않는
박근헤의 스타일인지는 알 수 없지만
박근혜는 간신들로 인하여
아버지 박정을의 얼굴에 먹칠은 한것은 분명하고,
대한민국을 세계 만방에 웃음거리로 만든것도 분명하다.
여자의 한계를 뛰어 넘지 못한 것도 분명하고,
다시는 이 땅에 여자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않된다는
증명을 한것도 분명하다.
신라시대에
진성여왕과 선덕여왕이 있었다.
조선조에 문정왕후 정순왕후 그리고 명성황후가
있었다.
선덕여왕은 경들이 알아서 하시오.
그래서 김춘추 김유신이 알아서 신라를 구했다.
진성여왕은 여자의 한계를 넘지 못해 신라를 망하게 했다.
문정왕후는 아들 명종을 왕으로 만들려고 인종을 죽이고
윤씨 일파가 다 해먹게 만들어서 임꺽정을 등장시킨 여자였고,
정순왕후는 정조를 끝까지 괴롭히다가 결국 조선을
세도정치사회로 몰고간 여자 였다.
명성왕후는 시아버지와의 대립속에서 결국 조선을
망국으로 이끈 여자 였다.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는
옛이야기는 공연히 생긴 이야기가 아니다.
박근혜는 주변에 득실거리는 간신들을 내치지 못하고
역사속에 무엇으로 남으려고 하는가?
역사에 기록될 박근혜대통령의 간신 최태민과 최순실의
이름은 후손들에게 경종을 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