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독문
저는 올 2월 중순까지도 대진 성주회에 몸 담고 있었던 도인입니다.
그러나 대진 성주회는 참된 진리의 말씀보단 복을 지어라며, 오직 돈만 갈취하는 것에 혈안이 되어있는 그곳에서 빠져나올 수 있어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습니다.
저는 2007년 10월 대구광역시에 있었을 때 어떠한 분이 문을 두드리며 도에 관한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 계기로 입도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입도의 생각이 없었으나 자주 찾아오며 그 사람들의 설득에 결국에 넘어가서 입도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입도 초기에는 상제님의 진리와 주역 생활의 변천사등의 이야기를 듣고 경계심을 풀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점점 조상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으며 조상을 살리고자 한다면 포덕과 유공을 하여야 고통 받는 조상을 구해낼 수 있다고 선동하여 저를 점점 빠져들게 만들었습니다.
그곳에 생활에 익숙해 질무렵 상제님의 진리와 가르침 보다는 조상 이야기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선각의 말을 잘 들어야 앞으로의 일이 잘 풀리고, 복을 많이 지어야 집안도 나도 잘 풀린다고 항상 그렇게 주입식 교육을 하였습니다.
복을 짓지 않으면 고통받는 조상을 살릴 수 없고 도통자리까지 다가가기 힘들며 집안의 척도 풀리지 않고 너의 앞날에는 먹구름만 가득하다며 항상 복을 지어라고 강요하였습니다. 복을 진다는 것을 가족에게 이야기하면 집안에 척신이 붙어 너는 더 이상 도를 닦을 수 없고 집안에도 안좋은 일이 일어난다면서 복을 진 것을 가족 누구에게도 이야기를 하면 안된다고 매번 강조 하였습니다. 내가 돈을 가지고 있으면 돈에도 척신이 많이 붙어 있으므로 가지고 있으면 좋지 않으니, 돈을 모으면 안된다고 항상 가르치곤 했습니다.
지금 수반 생활을 하고 있는 도인들은 자기가 열심히 힘들게 일을 다니면서 급여를 받으면 차비만 받고 그 모두를 선감에게 모두 주고 있습니다. 현재의 수반 생활자들이 월급 모두를 받쳐도 적게 올린다며 다그쳐서 주말에 노동일까지 하면서 성금을 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특히 성날은 복을 짓는 책임을 다 하지 않았을 경우 그 누군가가 책임을 지고 대출을 하여서라도 만들어내야 하는 실정입니다. 공사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라도 복을 짓지 않으면 우리 방변은 도통자리까지 가기 힘들다는 이유로 도인 중 누구 한 사람은 희생을 하면서 돈을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책임을 다하지 못 하면 벌을 서거나 손바닥을 때리는 폭행까지 행사를 합니다.
저 또한 그에 대한 책임을 지고 농협과 제 2금융권인 레시엔 캐시에서 돈을 대출을 받아 복을 지어야 했습니다. 현재 채무 이행을 하지 못 해서 현재 신용 회복 위원회에 도움을 받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인 생활을 하면서 세뇌가되기에, 그리고 각 도인마다 할당량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빚은 점점 더 늘어가만 가며 빠져 나오기가 정말 힘이 드는 것입니다.
제가 도를 닦으면서 이렇게 빚은 점점 늘어만 가고 무기력해지며, 한 평도 못 되는 고시원에서 어렵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진 성주회는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복을 지어라며 돈을 강요하고만 있었고 나의 이러한 어려운 상황은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이였습니다.
이러한 생활에 지칠 때 쯤 더 늦기에 저의 형께서 저를 이끌어 주어서 정신을 가다듬고 나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상제님의 진리보다 조상이야기 복 이야기에 세뇌 당해서 빠져서 허우적 되는 것이 후회 됩니다. 올바른 수도보다 돈에 척이 있다며 조상이 잘 못 된다며 가족이 잘못 된다며, 그리고 내가 잘 못 된다며 조상을 살려야 한다고 가족을 살려야 한다고, 나를 살려야 한다는 거짓된 말에 속은 것이 원통하고 억울합니다.
대진 성주회 때문에 고통받은 가족들과 부모님이 흘렸던 많은 눈물 그리고 잃어버린 시간과 세월 그리고 그 고통은 무엇으로 보상 받을 수 있을까요.
저는 이러한 것들을 반드시 보상받기 원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거짓된 말로 세뇌에 속아 지불해야 했던 피땀어린 돈도 반드시 찾아야 합니다.
상제님의 진리를 수도하지 않고 오직 돈만 받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대진 성주회 !
세뇌시켜 한 가정의 파탄과 개인을 파탄으로 몰고 가는 대진 성주회 !
사이비 대진 성주회는 사라져라 !
대진 성주회는 가족들과 나의 정신 피해를 보상하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