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이가 당대표 선출시 경재자들에게 한말이다
12월 2일 국회에서 탄핵투표를 했다면 부결되었지만 12월9일 디데이를 잡았기에 탄핵이
234명 확보하여 가결되었다고 하니 다른 경쟁자 왈 12일2일 디데이를 잡았으면 국민당 지지율이 낮아
지지않았을텐데 왜 12월 9일로 잡아서 국민당 지지율이 낮아 젔다고 했다
박지원이 새누리당원들을 설득하여 득표몰이에 성공하였다는 점이다
가결이후 한솥밥을 먹던 의리의 사나이들 목숨을 같이해야 할 당원들이 등을 돌리고
의리를 배신하고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가담했다 전에는 배신자 전라도 사람이란 말은 들어보아도
의리를 배신한 경상도 사나이란 말 최근에 듣게 되었다
탄핵 정국에서도 1천5백만은 초심을 버리자 않고 추운겨울 날씨도 불구하고 모든 생업을 제처놓고
지지했던 당시와 같이 의리를 배반하지 않고 괴로울때나 즐거울때 지켜줄 의무를 느끼고 함께 고락을
같이 하겠다고 태극기를 들고 목청이 터저라 탄핵반대를 외첬다
하지만 김무성 유승민은 코빼기도 나타내지 않았다 끝까지 배신자의 길을 간것이다 바른정당으로 간것이다
여론에 떠밀리어 자기속만 체린것이다 의리를 저버린 정치인의 대표급이다
어려울때 보면 그 사람의 진가를 안다는 말이 생각난다 줏대없고 의리 없는 자들의 대명사이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한광옥 김경재는 전라도 사람이자민 끝까지 탄핵반대편에 서서 박근혜를 지켜주는
의리의 사나이로 굳게 자리 매김하고 있다
경상도나 전라도나 지역감정을 떠나서 참으로 인간다운 의리를 지키고 어려울때도 변함이 없는
줏대가 분명한 믿음직한 사람이 되어야 사람다운 사람의 길을 간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