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세력이 밀고 들어온 19세기 중엽
일본은 미국이 보낸 흑선(구로마루)의 위협으로 문호를 개방한 후 찾아온 혼란을 도사, 죠슈, 사스마 번의 하급사무라이들이 일으킨 아래로부터의 변혁과 이것을 별 저항 없이 수용한 막부의 쇼군의 용단 즉 기득권 포기에 의하여 쉽게 수습하였지만
우리나라는 기득권 유지에만 집착한 고종, 민비 그리고 조정 대신들과 권력에 맹종하였던 백성들의 무기력이 혼란을 키워 수습할 수 없게 되었지요.
그러나 지금은 다릅니다.
비록 아직도 일부 무능하고 본인의 기득권 유지에만 눈이 어두운 정치인들도 소수 존재하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이들에게 맹종하지 않고 저항을 통하여 쫓아내고 있습니다.
즉 무능한 정부에 의해 발생한 외세의 압력에 속수무책이었던 고종 시대와는 다르게 지금은 국민들이 외세에 강력하게 저항하고 있습니다.
우리들 국민들이 있으므로 우리나라의 미래는 장밋빛입니다.
그리고 일부 본인의 기득권 유지에만 관심을 보이는 매국적인 정치인, 지식인, 종교인 등은 국민의 분노에 의한 거센 저항으로 지금 사라지고 있습니다.
모두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