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의 농간에의해 정치 프레임에 있어 ..
이명박 정권 중반이후로 사라진 단어가 있다.
그 단어가 무엇인지 모르죠......................!!
바로 "친이"라는 단어다..
이명박정권 말기부터 부쩍 언론 프레임에
친노,비노,친박,비박이란 단어가 부쩍 늘어나기
시작한다..............................................!!
이는 "친이"라는 단어가 사라짐으로 과거
이명박정권시절에 감행되었던 여러가지
죄악들을 터부시하는 커다란 틀이란 거다.
그럼 지금 "친이"는 누구일까?
대부분이 "비박" 그리고 일부를 제외한 "국민의당"이 "친이"의
잔재란 거다........................................!!
추후 정치 행보를 보면 새누리가 제대로 버티지 못한다면?
비박출신들이 대거 "국민의당"으로 옮길 가망성이 농후하다고 본다.
어찌되었던 당은 다르지만 과거 "친이"라는 사실은 분명하니까
안철수가 이명박정권에서 한자리한것은 다들 아시지 않는가?
아마 이명박이는 이런것 까지 다 계산하지 않았나 싶다.